하숙집
공지+12화

민덩방아김덜렁어깨미남홉뷔글침침황금막내
2018.02.10조회수 118

작가
여러분! 알고보니깐 제 친구가 몰카한거에용ㅠㅠ그니까 이제 방학도 하고 해서 이야기를 많이 쓸수있을것같애영!!

작가
이제 싸윤일도 끝났으니깡! 전 이야기를 쪼~금 쓰고! 네..쓰겠습니다ㅎㅎ

<정국방>


정국
윤기형! 나랑 누나랑 이제 남매에요!


윤기
왜?전에 뭔일있었길래

나
...?ㅇ..아니!ㄱ..그게..


정국
제가 누나한테 고백했는데요 왜요?


윤기
...지금은 안사귀잖아 그럼 됐어!


정국
....우웅..

나
하..하...하.....


정국
형 양꼬치 먹으러 가자!


윤기
음..그래!

나
나도!!


정국
안돼~

나
...치이..조심히들 갔다와~


윤기
웅!!(나간다)


정국
갔다올께!(나간다)

작가
오늘은 쪼금만ㅎㅎ죄성해여♡♡댓은 사랑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