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숙집
죄송해요..

민덩방아김덜렁어깨미남홉뷔글침침황금막내
2018.03.13조회수 93

작가
안녕하세요 작가에요.. 음..일단은 폰을받았는데도 불구하고 글을 안써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작가
제가 글을 안쓰는동안 생각을 해봤어요 요즘 소재도 고갈되고 이제 제가 중1이여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지금은 엄마가 잠깐 나가셔서 몰래 쓰는중이에요..원래 집 들어오면 핸드폰 끄고 내야되요..

작가
그래서 제가 이제 글을 못쓸것같아서 이제 글을 그만쓰던가 아니면 다른 사람이 이어써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진짜 저는 책임감있는 사람이 제 작품을 이어써주셨으면 좋겠어요..저는 책임감이 없었지만..제 글을 이어쓰시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