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의 거울로 태어난이상

프롤로그 무슨 소리일까...?

.....나는 누구일까...?

....나는 왜여기엤지...?

저 사람은..누굴까..?

간호사

어머..쌍둥인데...안 닮았네요...

엄마

네에... 그러네요... 그래도... 건강하게 잘... 쿨럭.. 쿨럭쿨럭!! 잘 태어... 나중 것만으로도... 고맙죠..

간호사

산모님...안정을 취하세요...

엄마

네에.....알겠습니다..쿨럭....

아....우리엄마군아...

엄마

쿨럭!!!!

간호사

허억?!!사...산모님!!!!!!선생님!!!!205호병실에 산모께서...

의사

산모님....산모분께서는 이제10년이 끝입니다...길어야11년이구요...

엄마

이런.... 제가... 죽으면... 우리 애들을... 키워줄 사람이... 없어요...

의사

그래도...10~11살정도쯤에는 어느정도 컸을테니.....

이게...무슨소리일까...?

졸려....일딴은...자고 일어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