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쯔! 기여운 여쭈에여!!

35. 정국의 과거 4

반가워용 오랜만에 왔는데 좀 짧네요..죄송해요..ㅜㅜ 담꺼는 좀 길게 가지고올게요!! 그리고 8만...진짜 사랑해요ㅜㅜ♥

35. 정국의 과거 4

집에 들어간후 여주와 태형이형은 올라갔고 석진이형은 날 뚫어져라 쳐다봤다.

김석진

"치료받으라고 올라가라 하지않았나."

전정국

"...미안해..형.."

김석진

"...하..내가 널 어쩌면 좋니"

전정국

"이때까지 키워준 형들인데..흡...진짜..미안해.."

김석진

"하아..너 버릴생각 1도없었어 아까 말 심하게 해서 미안하다, 어서 올라가서 좀 쉬어"

전정국

"응.."

모두한테 미안했던 날인것같다.

그후 태형이형한테 갔는데 그 아이가 있었다. 웃으며 날 보는 너에 첫눈에 반한걸까 심장이 두근거렸다. 안돼는데.. 이러면.. 내가 쓰레기같은데..왜 내맘은 이러는걸까.

태형이형한테 꼭 붙어있는 너에 그 둘을 때어놓고싶었다

왜지?

어째서.. 내가 이상해지고있다.

왜 .. 너가 그 아이를 닮아서일까

지켜주고싶다.

그 아이처럼 돼지않게

안아주고싶었다 나도 부모님이 없으니까, 버려진거나 같으니까.

보듬어주고싶었다. 마음안에 박혀있는 상처들을

..사랑해주고 싶다. 이제라도 사랑을 주고싶다. 이때까지 받지못한 그 사랑들 내가 채워주고싶다.

-정국의 과거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