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쯔! 기여운 여쭈에여!!

40. (마지막회) 사랑은 더욱더 빛난다

40. 사랑은 더욱 더 빛난다.

그후 이들은 어떻게 살고있을까,

이들의 삶이 궁금하지 않는가?

김석진

"아 이것들아 나 회사 나가야한다고! 빨리 좀 와라!"

석진은 평소와 같이 애들에게 밥을 만들어주는 맏형이다.

요새 달라진게 있다면... 회사 다닌다는거? 조직을 그만두고 아빠의 회사를 물려받아 돈도 잘벌고 잘 살고있는 중이다.

김남준

"형..나 콩.."

김석진

"이야~ 이 맛있는 콩을 안먹는 애는 너밖에 없을거다!"

정호석

"어? 형 밥그릇에 콩?"

김석진

"...이거 지지야. 먹는거 아니야"

콩을 싫어해 밥만 골라먹는 석진이,호석이,남준이였다.

남준이는 공부를 열심히해서 대학을 졸업하겠다는 굳은 다짐을 했기에 공부를하고,

김남준

"아이씨 이게 뭐지? 야 호석아 이게 뭐냐?"

정호석

"어..음..답ㅇ,.."

김남준

"아 4였지!"

정호석

"....."

호석이도 남준이를 따라 공부를 하고는 있지만 가끔은 이상한 남준에 당황스러워한다.

태형은 자신이 예전부터 하고싶았던게 있다하길래 모두가 허락했지만...

김태형

"아씨 야!!! 힐!!힐!! 아!! 졌어!! 졌다고!! 푸으으읍!!!!"

박지민

"와!!! 졌다 졌어!!"

태형의 하고싶었던 일은 그동안 못했던 승급전 게임을 지민과 피씨방에서 하고싶었댄다. 게임을 둘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게임만 달고산다.

그리고..윤기는 본격적으로 작곡가란 꿈을 키워 나가기 시작했고 또 다른게 있다면...

잠만 드럽게 많이 잔다.

민윤기

"....."

그럼..마지막으로 정국이와 여주는..?

학교를 다니며 완전 학교 대표 오글거리는 커플 1위다.

특히...

정국이?

전정국

"여보야, 우리 여보는 왜이리 예뻐?"

김여주

"음...정국이오빠 사랑을 머거성?!"

전정국

"아이고 우리 애기, 예뻐 죽겠어"

왜 이들이 이렇게 변한건지는 아무도 모른다.

근데 뭐 어때? 지들이 좋다는데

김여주

"난 오빠가 제일 좋아!"

전정국

"나도 우리 여보가 너무 좋아,"

처음만났을때는 이게 사랑인지를 못느꼈었지만

서로에 대한 마음이 결국은 닿았기에 이렇게 사랑이란 마음으로 변한게 아닐까싶다.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앞으로도 영원히.

보쯔 기여운 여쭈에요! -END-

이렇게..끝이났네요..작년 9월부터 쓴걸로 아는데 와..이렇게 봐주셔서 넘 감사하고, 100000못찍었어여..ㅠㅠ 꼭 찍고싶었는데

우선 신작은, 이 곳에 공지로 올릴게요♥

지금까지 보쯔 기여운 여쭈에여!를 좋아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