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재]"너가 내 약혼자지?"
삽화

시기
2020.06.03조회수 110

결국엔...

먹을거만 보면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세준이를 데리고

고깃집을 왔다고..


임채정
여기 괜찮지?


임채정
임세준 데려온다고 존나 싼데 잡음


임세준
개색


임세준
오빠 먹는게 그렇게도 아깝냐


임채정
예. 존나게요.


임세준
모? (오타 아님 뭐 그렇다규염)


임채정
또또 자기 불리하면 애교야 애교 (볼 꼬집기)


임세준
아아!! 아나? (아나는 안놔임.. 볼 꼬집어서 말하다보니 그렇게 들린다는..)

화르륵

화악


임채정
켁켁


임채정
무슨 냄새 안나?


임세준
그 와중에 쳐 먹고 있음))


허찬
나도 냄새나..

허여주
얘도 먹고 있음))

- 불나요 불나!!!


임채정
불..?


임채정
저..저기.. 불..!!

화악


임채정
꺄아악

찬이쪽 테이블에도 불이 옮겨붙은 상황

철컥철컥


임채정
문.. 문이 안 열려..


허찬
뭐?


임세준
야 문 안 열리는거 맞아?

쾅쾅


임세준
시발 좆됐네

고구마 Start



326자, 손팅

아 그러고 보니


구독자 4명


구독자 7명

이작은 현재 구독자 10명

근데 손팅은 2~3명

이러면 저도 글쓰기 힘들어져요

아이디어 완전 열심히 짜서 글쓰는데

이런식으로 댓 하나도 못 남겨주시나요

정말 저도 사람으로써 힘드네요

항상 이렇게 말해줘야 하나요

눈팅하는 느낌이 어떤지 아세요?

내 개인정보 눈으로 쭉 훝어본 느낌인데

진짜로

기분 상해요 구독해놓고 보기만하고 댓은 또 안남기고

그럴거면 구독도 하지마시고

보지도 마세요

댓 안다실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