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재]아가,여기는 위험해요
5. 예언


옛날부터는 전설같은 예언이 계속 대를 이어가며 내려오고 있었다.

그중에서도 예언을 했던 조지의 가문의 사람들은 예언에 대해서 그 누구보다도 믿고,섬겼다.

그리고,그 많은 예언들이 모두 이뤄지고 남은 예언은 단 2개였다.

하나는,

마법의 세계는 결국 파괴될 것이라는 것이고

남은 하나는,

한 여자아이가 나타나 그들을 구해줄 것이란 것이었다.

하지만,그들은 두 예언의 말의 앞과 뒤가 맞지 않았기 때문에

몇 년동안 계속 의문을 가지고 있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던 도중,

누군가가 이런 얘기를 했다.

"우리 한번 마법학교를 지어봅시다."

그리고 그말에 사람들은 모두 동의를 했다.

그렇게 해서,지금의 BU SCHOOL이 생긴 것이다.

BU SCHOOL은,BUTTERFLY에서 따온 것이며

그 의미는

한 마리의 나비같은 여자아이가 나타나,그들을 구해줄 것이라는 뜻이다.

그리고 그들이 학교를 세우자,

예언서에는 새로운 글귀가 생겨났다.

'여러분들이 이 글을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이렇게 써봅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볼때쯤이면 저의 예언은 딱 2개가 남았겠군요.'

'제가 이곳에 마저 쓰지못한 예언이 있는데 그것은 여러분들이 결국에는 BU SCHOOL이라는 마법학교를 세우게 된다는 것이죠.'

'하지만 제가 이 예언을 쓰지못하여,제가 죽기 바로 직전에 예언서에 마법을 걸어 여러분들이 마법학교를 세우게 되면 이 글이 나타나게 해두었죠.'

'남은 예언 2개중 첫번째 예언은 여러분들이 두번째 예언의 그 소녀를 찾게 된다면 일어나지 않을 겁니다.'

'이제 제가 해줄 수 있는 말은 여기까지인 것 같네요.'

'이제 마지막으로 하나를 알려드리자면,'

'예언 속의 그 여자아이의 이름은,'

'임.여.주.입니다.'


작가
여러분,저 왔어요!



작가
먼저 제 작에 댓글을 써주신 '망개한침치미'님!


작가
2번이나 제 글에 댓글을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작가
이번에 윤기오빠 생일 투표에다 4만 표도 넘게 투표했는데 4등으로 끝나서 넘 슬퍼요ㅠㅠㅠㅠ


작가
어쨋든 윤기오빠 생일이 토요일이니까 그때 완전 길게 생일축하 글 올릴게요!


작가
그럼,안녀엉~!!



작가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