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재]"난 악마야. 너랑 더 이상 못 있어줘."

발문

임여주

하아.. 이딴 세상 존나 불공평해

임여주

나 같은 찐따, 왕따 새끼들은 어떻게 살라는건데

임여주

왜 그 많은 사람중에서 나냐고 왜!!

임여주

나도.. 나도.. 다른 사람처럼.. 친구도 사귀고 싶고.. 자해도 안하고 싶다고..

임여주

부모님은 또 아무것도 모르고

임여주

나만 끙끙 앓을거면 없어지는게 낫겠지

임여주

그렇겠지

임여주

하아..

임여주

찬아.. 곧 있으면 나도 갈게

임여주

그쪽 세상 좋아 찬아?

임여주

이제...

임여주

나도 찬이 곁으로 갈수 있어..

임여주

찬아... 조금만 기다려..

임여주

지금 당장 갈게..

그렇게 여주는 뛰어내렸다

여주의 정신은 몽롱해져갔고..

쾅소리와 함께 여주는 찬이곁으로 갈수 있다고 생각했던 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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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식

아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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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식

좀 작작 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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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식

처리할거도 산더미인데-

신작입니당 많이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