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버니, 기다릴게요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치즈볼 여러분❤️😘❤️

치즈볼이 유독 많은 지지를 받아서 독자명은 치즈볼이 뎄어요((와아아아

일단, 제 작들 중 처음으로 삭제가 되지 않고 완결을 맞이한 [오라버니, 기다릴게요] 가 27화를 마지막으로 끝이 났습니다.

아무래도 배경이 조선이다보니 어색한 점도 부족한 점도 많았는데 과분한 사랑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ㅠㅠ🥺

로맨스물로 시작했지만 현대를 배경으로한 작들에 비해 스킨쉽이나 표현방식이 다르고 부족해서 지루한 감도 있더라고요ㅠ

음.. 마지막 인사에서 무슨 얘길 하면 좋을까요;(ㅋㅎㅋㅎ

대충 이 작을 쓴 계기, 다음 신작 소개를 할게요!!😉😉

이 작을 쓰게된 계기는 일단 조선 배경의 로맨스를 써보고 싶었어요.. 그 드라마보다가 ‘연모’라는 단어에 꽂혀서ㅋㅋㅋ

그리고 로맨스라고 다 해피앤딩은 아니니까..? 좀 독특하게 새드앤딩이 됬어요ㅠㅠ

원래는 주상이 살고 여주만 비극으로 앤딩이 나게 초안을 잡았는데 치즈볼분들이 주상을 너무 죽이고 싶어하셔서

급히 죽였습니다(?)ㅋㅋㅋㅋ😅😅

혈연관계에서의 사랑. 이루어질 수 없고 이루어진다고 해도 많은 눈치가 보이죠.

그건 과거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이러한 것도 사랑이고 애정인데 존중이 아직은 부족한 느낌?

그래서 같은 어미는 아니지만 한 가족인 지민과 여주의 사랑의 작대기(?)가 만들어졌어요.

이작을 쓰다보니 ‘우리는 과연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나를 희생할 수 있을까’ ‘여주인공은 늘 도움을 받아 해피엔딩을 맞이해야하나’ 라는 의문이 들더라고요.

사실 시즌 2를 고민중이에요ㅋㅋㅋ 현대 배경으로 8명이 만나서 지민과 여주의 이어지는 사랑얘기? 시즌 2 나오면 신작으로 공지할게요!!

이제 신작소개 고고링


제목은 막화에서 보셨다싶이

야, 너 나랑 키스하고 싶냐?

에요!!! 역시나 로맨스랍니돠아

이번엔 우리 치즈볼여러분 옆구리 얼려버릴 여러분 취저 작이에요.

대학 과동기 여주와 정국의 이야긴데요

사이다 폭발, 카리스마 넘치는 여주.

댄스부 복근남, 그냥 잘생긴 정국.

표현이 조금은 미숙하지만 누구보다 서로를 사랑할 준비가 되어있는 두 남녀의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신작은 아직 엪소는없고 만들어만 놨어요!!

미리미리 빨간종 울려주면 사랑합니다❤️

지금까지 뿌링클의 [오라버니, 기다릴게요] 를 좋아해주신 치즈볼 여러분! 알라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