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바보 오빠들... 그리고 어린 아미!
여우년 고문!! 독짜분들이 쓴 의견 거의 다 반영.



여우년
"으.. 목이야.."


아미
"일어났네(피식)"


여우년
"너 지금 뭐하는 짓이야? 너네 그러다가 큰일나!!"


아미
"뭐가..?"


여우년
"나 대기기업 1위 회장 딸이야."


아미
"근데.? 어쩌나 너의 목숨은 나랑 나의 친오빠들에게 달려있는데??"


여우년
"그래봤자지.."


아미
"오빠들 고문 시작할까?"


방탄이들
"콜.. 당근"


아미
"우리.. 물고문 부터 할까??"


남준
"ㄴㄴ 우리가 먼저 패자.."


아미
"뭐 그러지 뭐 짜피 재는 죽을거잖아..ㅋ"


윤기
"나 먼저 때린다."

방탄×아미
"ㅇㅇ"

"퍽-퍼벅 퍼벅벅"


여우년
"윽.. 으아.. "


윤기
"올만에 사람 때려보네..ㅋ"


아미
"..?"


지민♤
"아미야 너 지금 떨고있어.. 보지마."


아미
"웅.."


윤기
"야 난 이정도로 됐다.. 다른 얘들 와서 때려라."


정국
"내가 간다."


아미
"오빠 힘조절 해야해!! 너무 세게 치면 쟤 기절하니깐!!"


정국♤
"응!!"


정국
"이제 가볼까??"

맴버들(?) 이 다 때린 후..


여우년
"살려주면.. 않돼요??(덜덜덜)"


석진
"너가 그런짓을 않했다면 이렇게 까지는 않왔지..ㅋ"


여우년
"제발.. 아무거나 다 할게요."


호석
"그냥 너는 우리가 하는 고문들에 고통을 느끼는걸 우리가 보고싶은데 말야?"


아미
"오빠.... 지금.. 오빠.. 너무..무서워..(덜덜덜)"


호석♤
"(당황)아미야.. 미얀.."


정국
"이제 채찍질을 해볼까??"

방탄×아미
"콜!!"


아미
"일단 얘를 세우자."


방탄이들
"ㅇㅇ"

준비가 다 끝난뒤..


아미
"오빠 나부터 나부터 때릴레!!"


방탄이들
"그래.."


아미
"ㅎㅎ 기대해!"


여우년
"(덜덜덜).."


아미
"간다!!"

"촤악- 촤악..(?)"


여우년
"으.. 따가워.."


아미
"아직 않끝났다ㅋ."

아미가 엄청나게 때려 여우년에 다리의 핏줄이 터졌다..


방탄이들
"아미야 담 고문으로 넘어가자."


아미
"그래!!"


태형
"그담은 이거다.(커터칼을 꺼내며)"


정국
"그건 형이해."


태형
"정국 땡큐."


정국
"고마우면 집가서 치킨쏴"


태형
"ㅇㅇ"


태형
"간다..ㅎㅎ"


여우년
"까아악 따가워.."

암튼.. 커터칼 고문도 다 한뒤.ㅡ


남준
"이제 이거 하자.."


아미
"이거 어디서 난거야??"


남준
"내 친구에게 부탁쫌 했지.."


호석
"그건 내가 한다.."

방탄×아미
"그래!!"


호석
"간다.. 많이 고통스러울거야..ㅋ"


여우년
"네?? 윽.."


호석
"다 주입했다."


여우년
"으아.. 몸이 너무.. 뜨거워.. 흐아..흐아.."


아미
"마지막으로 이거!! 물고문 하자!!"


지민♤
"그래!!"


석진
"그건 내가 한다."


아미
"웅!!"

물고문도 다 하고..


여우년
"허억허억.."


아미
"이놈 어떻게 주겨??"


남준
"그냥 커터칼로 찔러서 죽일까??"


지민
"ㄴㄴ 우리 불지르자."


아미
"불장난??"


호석
"기름은??"


지민
"내가 가지고 왔지..ㅋ"


지민
"기름은 내가 붙는다."

방탄×아미
"ㅇㅇ"

기름을 부은 후..


윤기
"내가 불 붙인다. 다 나가."

방탄×아미
"ㅇㅇ"

결국 여우년은.. 죽었다..

"우리는 이렇게 살아간다.."

"때론 서로 싸우기도 하고.."


석진♤
"야!! 너가 내 과자 먹었냐!!"


정국♤
"아냐 나 안먹었어!!!"

"때론 우리가 서로 애교도 하기도 하고.."


호석♤
"호비 귀엽죠 호비호비 뀨?!"

"때론 사이가 갈라져도"

"다시만나는 우리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이다..


슙슙자까
"네.. 완결이에요.. 이제 우리 wit에서 만나요..ㅠ 아쉽지만.."


슙슙자까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