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 동생 vs 경찰 오빠

[쉬어가도 될까요,?]

댓글 보고 많은 위로를 받았어요 :) 댓글 보다가 '아 나는 행복한 사람이구나, 사랑 받는구나.' 를 느끼면서 흐느끼기도 했어요. 많은 생각을 해 봤어요. 내가 이렇게 감정기복이 심한건 분명히 이유가 있으니 그 원점을 찾아 한 번 쉬어 가려구요 :)

삶의 질을 찾아보기도 하려구요 :) 친구들에게, 가족들에게, 그리고 여러분들에게. 그래서 한 번 저같은 어린 나이에는 조금 그렇지만, 이제까지 해왔던 행동들을 되돌아보려고 해요 :)

잠시만 쉬어갈게요 :) 한 일주일에서 이주일정도 쉬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 이제 학원이랑 진로가 정해지다 보니 글이라서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상처에 새살이 돋아나듯이, 잠시 회복 하고 오겠습니다 :)

새살이 돋아나기 전까지 반창고 좀 붙이는 시간이 될 거 같습니다 :) 곧 뵈요,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