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 동생 vs 경찰 오빠
[몽환술사가 작성하는 명언]

몽환술사
2018.11.03조회수 1071

우리 둘이 거울처럼 서로를 빗대고 있던 날, 거짓된 화려함이 아닌 진실된 허무함을 보여줬더라면, 어땠을까요?

거짓으로 위장한 진실, 진실로 위장한 거짓.

우린 어떠한 장애물에 부딫혀도 이겨낼 수 있어요. 설령, 그게 우리 사일 갈라 놓는데도.

우리가 서로 등을 맞대던 때, 서로 다른 방향으로 총구를 겨눴더라면.

사랑 받을 수 있어도, 사랑받지 못하는. 그런 애매한 애정.

모양도 맞지 않는데 왜 억지로 끼워 넣어 흉터를 만들까요,

진짜 정말로 죽고 싶을 때 나를 말리는 당신은, 진짜로 정말 행복하신가요?

사랑은요, 사람과 사람이 만들어내는 인생의 시작이자 끝 아닐까요?

이렇게 총 8개의 명언이 있구요! 이건 시작에 불과합니다 ㅎㅎ 제가 글귀 쓰는걸 좋아해서 많이 쓸테니까, 많이 좋아해 주세요~

글귀 참고하시려면 댓글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