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널 좋아해
4화가정폭력


여주 의 집으로가는 길거리를 지나는중


김태형
여주야!!!

여주는 무슨생각 을 하는것인지 못들었다


김태형
어뜩하지이?


작가
귀엽


김태형
이년아 닥쳐


놀란 작가
왜이래?


김태형
놀란작가는 무슨 놀란이 아니고 놀리는 이겠지


작가
뉘에뉘에

여주는 집에 들어 갔다


김태형
하 내일 줘야 겠다

그사이 여주!

여주의 아빠
이년아 니는 어디를 싸돌아 다니다 이제오는거야


여주
아빠가 무슨 상관이야

여주의 아빠
이년이 아빠한테....!


여주
이년이라니.. 그리고 난 도서관 갔다온거야

여주의 아빠
또 이년이 말대꾸 하네?

여주의 아빠
그리고아빠라고 불러


여주
당신은 나한테 아빠라고 불릴 자격없어 엄마를 죽인 사람을 아빠라고 부르고 싶지않아

여주의 아빠
이년...이 너....어떻..게...안거...야?


여주
난 다알아 당신이 바람펴서 그모습을 우리엄마가 봤고 아빠가 그것때문에 엄마를 죽였잖아

여주의 아빠
그래 니가 오냐오냐 해줬더니 간이 부었지? 오늘 니가 맞고 싶은 거구나? (마시던 소주병을 깬다)


여주
때려봐 때려보라고

한편 다듣고 있던 태형


김태형
저런 폭력 을...안돼 내가 여주를 지켜줘야되

일단 경찰서에 전화중


김태형
저기 경찰서죠? 여기 가정폭력 현장을 목격 했어요


김태형
네...네


김태형
하 이제 들어가서 여주를 데리고 나와야지

근데 딱 여주의 아빠와 눈이 마주침

여주의 아빠
이년아 너 남자친구 데리고 왔냐 데리고 와!!!


여주
응? 난 모르는 일이야!

여주의 아빠
뭔소리야 (현관문을 열고 태형의 옷에 달려 있는 모자를 끌며 오면서)이놈 누군지 알아?


여주
태형아! 여기서 뭐하는거야!?

그순간 여주의 아빠가 태형의 명치를 때림


김태형
헉 ..,.....(쓰러짐)


여주
태형아!

태형 이 쓰러짐과 동시에 경찰 싸이렌 소리가 들림


여주
와 다행이다

여주의 아빠
아 안돼에에(괴성을지르며)


여주
태형아 잘했어


김태형
으윽 ......윽윽...윽 여.. ...ㅈㆍ야


여주
왜그래 태형아!!!

경찰차들이 여주의 아빠를 데리고감

그리고 태형도 병원에서 데려가고 보호자로 여주가 감


작가
여러분 분량이 저번보다 아주많아 졌어요 ㅎㅎ


작가
아무튼 다음화에서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