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가게 싸가지
햄버거 가게 싸가지 [18]

뽀시
2019.05.19조회수 306

어찌하여 그 다음 날


윤여주
" 흠 ,. 흐아악 ,. "

믿기지 않겠지만 이건 익룡소리 .

아니 , 사람 소리


윤여주
" 뭐 ,. 지 .. 이느낌 ... , 찝찝하고 불쾌한게 ,.. "


윤여주
" ,.. 설마 "

호다닥


윤여주
" ,. 꺄악 "


윤여주
" ,... 하윽 ,., 어쩌지 ... "

띠디딩

띠리링

겹쳐 오는 두 알람 소리

그리고 뇌리를 스쳐가는 두 사람

김태형

그리고 , 사장님


윤여주
" 핰ㅋㅋㅋ랔ㅋㅋ ,.. "


윤여주
" 망했다 ,.. "

갑분싸 ,...

원래 싸했네 .. 큼


윤여주
" 알바 ,.. 가자 ,, 윤여주 .. 정신 차려 .. "


윤여주
" 으잇차 .. 이거랑 .. 저거랑 ,.. "


윤여주
" 다녀오겠습니다 "

간판 바꾼 덕에 화사해진 햄버거 가게


윤여주
" 휴우 - "


김태형
" 아가야 ,. "


윤여주
" 으익 ,. "


김태형
" ... 저기 .. "


윤여주
" 응 ? "


윤여주
" ... ?? "

휙 -


윤여주
" ... !! "


윤여주
" 저 .. 저게 .. 뭐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