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
겨울.

흑색
2022.05.03조회수 38

어느 쓸쓸하고,

춥던 날.

그리고 조금은 슬프고,

하지만 한편으론 왠지모르지만 행복했던 날.

그런 날이였다.

그를 만나면서 너무 슬펐지만,

나에게 사랑을 가르쳐준 남자.

다시는 만나기 싫지만

만나고싶은 남자.

그대를 본 날인.

어느겨울.

당신은 정말 겨울같은 남자고,

나비같은 남자였다 .
나비 ,


어느 쓸쓸하고,

춥던 날.

그리고 조금은 슬프고,

하지만 한편으론 왠지모르지만 행복했던 날.

그런 날이였다.

그를 만나면서 너무 슬펐지만,

나에게 사랑을 가르쳐준 남자.

다시는 만나기 싫지만

만나고싶은 남자.

그대를 본 날인.

어느겨울.

당신은 정말 겨울같은 남자고,

나비같은 남자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