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직원 정국♡은지
Ep6.은지야...오빠가미안해..



김석진
"콜록콜록콜록"


부엌에서는



정국
"은지야..너 진형한테 가 봐 진형이 안좋아보여"



정은지
정국이손을 잡으며"고마워 정국아"


정은지
자고있는 진이이마를대고 자기이마에대며"..열이심하게 나네...잔만기다려 봐 오빠 약국에갔다올께"


정은지
"목에먹는 약 있나요"

알바생-"네 하나있긴한데..."


정은지
"그럼 하나있는 거 주세요"

알바생-"공짜로들릴께요"


은지
"고맙습니다"



정은지
"배 도라지생강차를 해주자"다 하고나서


정은지
"오빠...잠깐이라도 일어나서 약 먹고 차 마셔..."


김석진
일어나서"약?"


정은지
"응..약을 사가지고왔어 목에먹는 약 그리고...배 도라지생강차를 끓었스니까 마시고.. 그럼 나 나간다"


김석진
약 먹고 차를 다 마시고 의자에놓으면서 누우며"...은..은지야고마워..으으흑..."


벨 소리
화요일 아침"꼭 꼭 숨었다가 웃으면 나타나.."


정은지
꾹!"정국아일어나 카페에가야지"


전정국
"알게썽~그런데..진형어떡해"



은지
정국이어깨를토닥거리며"괜찮아...내가 배 도라지생강차를 끓어주고 메모를해서 주면 됑~걱정하지마.."


정은지
배 도라지생강차를 의자에놓고 진이손을 잡으며"오빠..울었구나.."라고말하면서 손등으로 눈물를 닦아주며"울지마..오빠 그리고 일어나면 먼저 메모를 봐 알겠지 그럼 나 나간다 "


정국이랑 은지는 밖에나갔다


김석진
일어나 메모지를보면서 읽는다..."오빠.. 나 정국이랑 카페에서 일하고올꺼야 오후4~5시쯤에 들어올꺼야 오빠..아침밥먹어 그리고... 내가 배 도라지생강차를 끓어주고갈꺼니까 마시고 이 약은 아침.점심.저녁 때 밥먹고먹으면 돼 그럼 나 갔다올께


김석진
-오빠의이쁜동생 은지가-윽..흐흑...은지야..미안해오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