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랑할 수 있을까요?
여주 발견


*작가 시점/ 과거 어린 시절 그대로 갑니다

그 후 부모님의 마음을 되돌리려 호석은 부모님께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그렇게 굳이 노력은 하지 않아도 지민은 더 탁월한 재능을 보여주었고 결국 부모님은 최종적으로 지민알 후계자로 선택하기로 하였다.

그러고 호석은 끔찍한 계획을 세웠다.

...

..

.


자신의 생일인 2월 18일.. 그는 부모님을 죽.였.다.

호석은 그 모든것을 돈으로 덮었고, 부모님은 지민을 후계자로 세운다는 공식적인 발표가 없었기에 예정대로 호석이 후계자가 되었다.

이 후 회사의 이름을 자신의 이니셜인 HS로 바꾸었다.

지민은 호석을 잘 따랐지만 한 순간에 집, 부모님, 돈을 잃었다.

지민은 그때부터 예전의 자신은 온데간데 없고 달라지기 시작했다.

복수를 위해 지민은 보란듯이 회사를 차려 대기업으로 발전하였고, HS그룹을 앞질러 세계로 뻗어나갔다.

*현재


지민
"그 좆같은 아가리로 나 언급하지마, 개자식아."


호석
"왜 그러실까~ 너네 부모님 죽었을 때 처럼 발악하게~?"


지민
"닥치고 김여주 어디있는지나 말해."


호석
"설마 순순히 말해줄줄 알고 온건 아니겠지?"


지민
"니가 내 부모님 죽인거 내가 다 밝힐테니까 각오해."


호석
"그럼 진작에 밝히지 9년동안 뭐하셨대~"


지민
"야 찾아."

지민의 명령이 떨어짐과 동시에 JM조직원들은 HS조직원들과 싸우며 회사 깊숙히 들어갔다.

수행팀원들이 HS조직원들을 처치하면 그 뒤로 정보팀원들이 샅샅히 뒤져 흔적들을 캐치하였다.

호석은 곧바로 대피하였고 지민은 싸우며 여주를 찾으려 애썼다.


지민
"여주야! 김여주!"

그리고 지민과 몇몇의 수행팀원들과 엘리베이터에 탑승하였다.


남준
"여기 지문인식 비슷한게 있는데요? 이거에 무언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지민
"이게 뭐 같긴 한데, HS팀장 죽여서 데려와."

잠시 후 한 팀원이 HS팀장을 질질 끌고 왔고, 손가락을 지문인식 버튼 위에 올려놓았다.

그러자 여주와 상황이 똑같이 뒷쪽에 문이 생겼고 꼭대기층 버튼을 눌렀다.

*여주 시점

거의 정신을 잃어갈 때 쯤 자신을 부르는 지민의 목소리가 들렸다.


지민
"김여주!! 들리면 대답해!"

여주
"저....여기...."

그리고 문이 열려 환한 불빛이 보였고 그대로 난 정신을 잃었다..


자까
여러분 저번 화 댓 수가 아주 아ㅏ주 적어요..


자까
이렇게 반복되면 어쩔 수 없이 연재가 늦어질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