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믿어주면 안돼..?

04. 아직은 평화롭게

집사

"아가씨. 일어날 시간 입니다."

여주

"응... 알겠어."

여주

"하... 힘들다."

(여주가 준비를 끝내고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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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여주 일어났어?"

여주

"웅...근데 아직 너무 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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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그러면 안돼지. 출근해야 하는데."

여주

"오빠도 오늘 출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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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오빠 여기서 한3개월은 있을것 같아."

여주

"정말?? 짱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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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오빠 오늘 휴가니까 끝나면 데리러갈게."

여주

"응? 안그래도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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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괜찮아. 오빠가 시간이 남아돌아서 그래."

여주

"음..그럼 알았어! 이따가 끝나갈때 전화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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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ㅎㅎㅎ알겠어. 여주야 가자. 오빠가 병원까지 데려다줄게."

여주

"알겠어!!"

여주

"다왔다!"

여주

"오빠! 나 다녀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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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잘 다녀와. 다치지 말구"

여주

"에이. 내가 뭔 애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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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너 미자잖아. 그니까 애야."

여주

"그래! 나 애 하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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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ㅋㅋㅋㅋ빨리가 늦겠다"

여주

"다녀올게!"

여주

"언니! 나 출근 했어요. 30분뒤 부터 병실 돌아다니면 되죠?"

간호사

"그냥 간호사라고 불러도 된다니까요!"

여주

"전 언니가 더편해요."

간호사

"으이구.. 못말려. 뭐 암튼 30분뒤부터 환자 체크하고 1시부터는 수술있습니다."

여주

"어? 오늘은 스케쥴 널널 하다."

간호사

"일부러 빼 준겁니다. 요즘에 일 너무 많이해서요 ."

여주

"고마워, 언니!"

간호사

"뭘이거 가즈고.."

간호사

"그럼 저 나가보겠습니다."

여주

"응응"

(간호사가 나가고..)

여주

"에고... 좀만 자야겠다..."

(여주가 잠이 들고 얼마 안되서)

(똑똑똑)

여주

..으..응...?

간호사

"손님 오셨습니다."

여주

"누군데..?"

간호사

"박지훈이라고 합니다."

여주

"들어오라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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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여쭈!!"

여주

"빡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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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오랜만이다."

여주

"그러게. 근데 어쩐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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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아! 나 쫌 있으면 데뷔해!"

여주

"오! 대단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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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그치!!"

여주

"오빠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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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아, 지민이형?"

여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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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너무 바빠서..."

여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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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그래도 괜찮아! 너한테는 말했잖아!!"

여주

"그래."

여주

"아! 미안 지훈아... 나 일해야할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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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괜찮아. 나 이것만 말하고 갈려고 했어."

여주

"그래도... 오랜만에 만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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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괜찮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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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너 바쁘잖아!! 언른 가봐"

여주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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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괜찮대두... "

(여주와 지훈은 반가움을 뒤로하고 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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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까

안뇽하세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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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까

이번편 재미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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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까

그래두 나중엔 재미있어 질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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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까

그럼 전이만..

작까 image

작까

댓글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