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형
프롤로그


어린 박지민
야!민윤기 내 장난감 돌려줘!

어린 민윤기
너 내가 형이라고 부르라고 했어 안했어?

어린 박지민
형..

고아원 원장
예들아 그만 싸우고 밥먹자~

어린 민윤기
네

어린 박지민
네에

나는 어릴때..아주 어릴때 부터 고와원에서 살았다.

부모는 기억나지도 않아

제일 친한 동생은 박지민

만약 내가 입양된다면 박지민이랑 같이 입약됬으면 좋겠다

고아원 원장
윤기야

어린 민윤기
에?

고아원 원장
잠시 원장실로 와봐

어린 민윤기
녜..(내가 뭐 잘못했나)

고아원 원장
윤기야.

어린 민윤기
에..?

고아원 원장
어떤 할아버지가 오셨어. 너를 입양하고 싶데

어린 민윤기
나를요?

고아원 원장
응.근데 너랑 제일 친한 친구가 있다면 그 친구도 같이 입양한다고 하셨ㅇ..

어린 민윤기
박지민!박지민이요

어린 민윤기
박지민 아니면 저 입양 안가요

그렇게 나랑 박지민은 할아버지네 집으로 입양되었다.

따뜻한 할아버지..할아버지의 품에 있으면 정말 따뜻했다

.

..

...

그로인해 10년 뒤

할아버지는 죽었다.

돌아가셨다라고 해야되나

어쨌든 10년이 지난 지금 나랑 박지민 단 둘이서 생활한다.

박지민은 18살 나는 19살


박지민
형


민윤기
응?


박지민
나 배고파


민윤기
살뺀다며;;


박지민
그래도 너무 고파아아아ㅏ


박지민
으어어 죽겠따..


민윤기
뺄살도 없으면서 뭔 살을 뺄라고하냐


박지민
아니야..나 연애인 될거야!


민윤기
그래..꿈은 크게 꾸는거랬다..화이팅


박지민
형은..얼굴은 잘생겼는데 말이지


박지민
얼굴을 쓰지 못해..


민윤기
뭔 개소리냐


박지민
아니 봐봐 형은 진짜 잘생겼거등??


박지민
근데 맨날 검은티에 검은모자 검은마스크 쓰고 다니니까 형의 얼굴이 빛나지 않는거자나


민윤기
난 나름 내 패션에 만족하거덩


박지민
휴..됐다 됐어

.

..

...

프롤로그니까 짧게 끊을겡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