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잡아줘...”(호우)1
5편

흰둥이보보
2020.07.23조회수 504

순영시점

춤 연습을 하다 목이말라 카페에갔다

문을 열고 들어 갔는데

하얀피부를 가지고 아감한 체구의 남자가 앉아 있었다

너무 내 이상형과 찰떡이였다

나는 일부로 그시간에만 갔다

그리고 더는 시간끌면 안될것 같아서 전화번호를 물어봤다

우린 서로의 전화번호를 교환하고 나서 우린 정말 빠르게 친해졌다

그로 부터3개월후

나는 지훈이에게 고백을 했다

우린 그렇게 남 부럽지 않게 사귀었다

우린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갖으고 행복했다

하지만

난 지훈이가 질리기 시작했다

내눈 앞에 있는것도 싫었다

그래서 나는 바람을 폈고 그게 지금 만나는 여주이다

처음에는 몰래 만나다가

이젠 그냥 막만난다

헤어지기는 내가 너무 아깝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그냥 걔가 없어지면 좋겠다


작가
안녕하세요!!


작가
이번건 순영 시점입니다!!!


작가
다음은 이어서 내용 나갑니다!!


작가
아!!드리고 저는 미리 다음편을 쓰고 연재하는 편이라 그냥 뒤죽박죽 연재 할게용!!!ㅎㅎ


작가
큼..죄송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