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오빠와 미녀일찐 동생
세월호

딸기태태인형
2018.04.16조회수 628


예림
안녕하세요...


태형
오랜만에 찾아뵈서 죄송합니다..


예림
저희가 이렇게 찾아온 이유는...


태형
세...


지민
월...


정국
호...


윤기
침...


남준
몰...


호석
사..


석진
건


주현
이 일어나고 벌써 4년 이나 지나서 입니다...


주현
그 못된 선장 때문에...


수영
몇몇 사람들은 가족 품으로 돌아갔고


슬기
몇몇사람들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자까
저희 할머니가 계시는 곳으로 갔습니다


자까
저는 이 일을 보면서 많이 울었죠...


자까
왜냐구요?


자까
저는 언니가 한명이 있는데...


자까
저 배에 우리 언니가 있으면...


자까
나도 저 사람들처럼 힘들것 같기 때문입니다...


자까
저의 가족일이 아니지만...


지은
어떤 가족에 귀한


석진
딸과 아들이...


호석
곁을 떠나간것이잖아요...


남준
귀한 딸 아들...


윤기
떠나 보내신 부모님들과 가족을 생각하면...


태형
엄청 슬프죠...


예림
저희의 일이 아니라도


예림
4월16일...


태형
잊지 마세요...


주현
세월호에 타고 있던 승객 모두


수영
어느 집안의


슬기
귀한 자식들 입니다


방탄
다른 학생들을 구하려다 떠나신 선생님과 학생분들 모두 존경합니다..


예림
잊지 맙시다


태형
4.16 꼭 기억하세요...


주현
세월호 사건을 못보신분들은 꼭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