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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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태2709
2018.12.11조회수 34

여주는 나연의 가죽을뒤집어 썼다. 나연의 가죽은 마치 여주를 위해 만들어 노은것 처럼..

여주는 나연의 가죽을 쓰고 학교로 향했다


문별
나연쓰~ 오늘은 늦었넹


나여주
어..어!(아 저 ×발ㄴ은 내가 나연으로 보이겠군아 아 씨 꼴리네)

작가의 마법으로 학교는 끝났다 뾰로로롱~


문별
끝났당~~ 나연쓰 내일봥~~*


나여주
구랭 (ㅂㅅ새끼 지 친구도 못알아보고 ㅅㅂ)

12:00 AM
그리고 그날 저녁

12:00 AM

장원영
아병ㅅ 새끼 분위기도 못맞추고 ㅈㄹ이야 ㅅㅂ 간만에 미팅인데 ㅅㅂ


의문의 여성
거기


의문의 여성
아


의문의 여성
가


의문의 여성
씨


장원영
누구야 ㅅㅂ

그때 누군가 원영의 머라를 과격하고 원영은 그대로 쓰러졌다


의문의 여성
일어나 일어나


장원영
누.누구


나여주
어서 일어나 내 새로운 가죽이 될 시간이야^^


장원영
무..무스.ㄴ말이야

그녀는 원영의 말울 무시하고 그녀의 등을 갈랐다


장원영
아아ㅏ앜앜 무슨 짓이야 엌


나여주
쉿 곧 끝날거야

그녀는 갈라진 등에서 등뼈를 뽑고 장기를 빼냈다


나여주
자 이제 완성이다 새로운


나여주
가


나여주
죽


나여주
을 입어 볼까~^^


나여주
어..어 이게 왜 안때져@#%

나연의 가죽은 여주의 살과 붙어 떨어 지지 않았다



나여주
뭐 어쩔수 없지 하... 맘에 들었는데

그녀는 포기한듯 했다


나여주
하지만 버릴 순 없지 벽애 걸어놔야지~^^


그녀는 아기처럼 웃으며 눈알을 빼고 이를 모두 뽑은다음 눈과입을 실로 꼬맨뒤 팔다리를 잘라 옆에 새워 두었다..

맘에들어~^^

그녀는 웃고있었고 바닦에는 피가 흥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