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뀐 몸<진영×여주>
에필로그1:이상한 사람과 이상한 하루

라설
2018.12.31조회수 47

고등학교가 끝나고 하교하는길

여주는 새로 개업한'마법사의 타로집'이라는 곳에 눈길이 갔다.

누군가가 타로집에서 나왔다.


박진영
"아.네,네 알았으니까 그만 좀 하세요!!"

자칭 마법사
"학생 내 꼭 그렇게 해야되!알았지?"

jyp고등학교에서 유명한 얼굴천재인 킹카 '박진영'이었다.

진영은 그대로 멈춰서버린 여주를 발견 하더니 눈을 한번 흘기고는 뛰어서 갔다.

자칭 마법사
"어,학생 안녕?이리와서 내말좀 들어볼래?"

임여주
"네?"

자칭 마법사
"재미있는 얘기 해줄게!들어와!!"

임여주
"저 학원 가야해요!!"

자칭 마법사
"내 얘기 3분이면 끝나,들어와바!!"

마법사는 그렇게 여주를 데리고 들어갔다.

자칭 마법사
"학생,다른 사람으로 살아보고 싶지 않아?"

임여주
"그럴수 있어요?!"

자칭 마법사
"그러엄!내가 알려줄게!!"

여주는 힘차게 말하는 마법사를 믿기로 했다.

임여주
"그래서,어떻게 해요??"

자칭 마법사
"일단 산에서 맑은 약수를 떠와"

임여주
"그,그리고요?"

자칭 마법사
"그리고 달이 잘보이는곳에 약수를 놔"

점점 몸바꾸는 방법이 미궁속이로 빠져가고 있었다.

자칭 마법사
"그리고 해가 뜰때까지 그 주위를 돌면서 기다려야돼!!"

해가 뜨면 과연 무슨 일이 생기는 것일까,궁금해진다.

자칭 마법사
"자고 깨면 다른 사람으로 변해있을꺼야!!오늘부터 방학이니까,괜찮지??"

임여주
"네!!"

자칭 마법사
"이제 다 알았으면 가!!꼭 하고!!"

임여주
"꼭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