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뀐 몸<진영×여주>
에필로그 2

라설
2019.02.18조회수 48

여주는 마법사의 말을 철썩 같이 믿고집으로 달려가서 바가지를 들고 동네 산에있는 약수터에서 번개같이 약수를 떠왔다.

임여주
"시작 해볼까"

여주는 의미심장한 웃음을 짓는다.

여주가 기도를 열심히 하고 그 주위를 돈다.

작가의 마법으로 시간☆이동☆

임여주
'딱 한번,딱 한번만 학교 킹카로 지내게 해주세요! '

기도를 다한 여주는 마법사가 하란 대로 하고 잤다.

...


라설 작가
(요정이 됐다고 칩시다ㅎ)


라설 작가
우이씨 마법사놈은 왜 나한테만 이런일을 시키는거야?그런데 여저가 남자로 바뀐다니,,참 이 여자는특이하군,,


라설 작가
얍!(뾰로롱 뾰로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