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
# 게임 (2)

콩닥콩닥
2018.08.18조회수 134


김태형
"헐 발소리 네개나 나고잇어 나 총알 5알 잇는데 ??"

방여주
"으이그,,야 누구하나 붙어라 태형이한테"


김태형
"정국이는 113m 떨어져잇고, 여주는 84m 지민이는 81m 떨어져잇네"

방여주
"나랑 지민이는 갈 상황이 못됨"


박지민
"인정 우리 지금 적이랑 눈치게임중임"


전정국
"나도야, 나가면 바로 총컷당함"


김태형
"오옥 누가 문열고 내집들어옴"

방여주
"어쩔수없다 우리가 갈까"

그때 탕탕탕 소리가 나더니 김태형이 말햇다


김태형
"헐 내가 죽엿어"

우리는 박수를 쳐주엇다


전정국
"잘햇다, 내가 이제 핑 찍을게 글로 다 모이자"

방여주
"오케이, 걍 차타고 가자"

방여주
"내가 차 끌고 가드림"

우리는 내가 운전하는 차에 다 탑승하엿다

그때 W 방향에서 적이보엿다

방여주
"W방향 적하나 , 55방향 적 둘 !"

애들은 총을 겨누며 총격전을 시작하엿고, 나는 차를 뺑뺑 돌리기 시작햇다


김태형
"한명컷"

그때 자동차 뒷바퀴가 터졋다


김태형
"와 미친, 잠만 야 빨리 쏴"

'탕탕탕탕'

그때 박지민이 기절하엿고 나는 차를 돌려 총알을 막고 내려서 살리고잇엇다

방여주
"야 망봐, 나 애 살려야돼, 너 응급약 잇어 ?"


박지민
"아니,, 없어"

방여주
"어휴 파밍안하고 뭐햇어, 내가 구상 하나줄게"

박지민은 치료를하엿고 나도 총을 쐇다

방여주
"두명컷 이제 적없다"


김태형
"오 캐리 쩔어 진짜"

방여주
"파밍은 너희가 다해도됨"

작가
여러분 ㅜㅜㅜㅜㅜ 드디어 조회수가 3000 !!!

작가
아직까지도 댓글을 안달아주시고 공지랑 그런거에는 별점테러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용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