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와 요정님
실망

05년생아미블소녀
2018.02.22조회수 186

(여주시점)

마음이 심란하다.

어째서 나는 정연이에게 미운털이 박힌걸까,

잘못한것도 없고, 정연이와 나는 친구였는데...나만 그동안 친구라고, 단짝이라고 생각했나보다.

정연이에게 물어보고 싶었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다. 괜히 물어보았다가 또 정연이가 나에게 나쁜짓을 하지 않을까,

뚜루루-


진영
여보세요?

결국, 나는 진영이에게 도움을 청하기러 했다. 진영이는 분명히 내 요정이니까, 도와줄것이다.


여주
어쩌궁저쩌궁

하지만... 내가 생각한 반응과 진영이의 반응은 너무나도 달랐다.


진영
여주야, 미안해. 내가 이번일은 도와주지 못할것같아.


진영
너희 둘의 문제니까 내가 끼어들어서 해결하기는 힘들것같네. 미안해. 끊을게.

달칵-

조금 실망했다. 아니, 많이.

나는 진영이가 내 요정이라서 나를 모든지 도와줄것이라고 믿었다.

하지만...아니었다.

아무 일도 할수 없는것을 알자, 나는 울었다.

침대에 올라가 이불을 뒤집어쓰고 울다보니 어느새 잠이 들었고...

07:39 AM
다시 또 하루가 시작되었다.


자까♥
분량실패...ㅜㅜㅜ


자까♥
오늘안에 완결이 될것 같기도 하네요..((써봐야 알겠지만


자까♥
곧 다른 팬픽을 낼 예정인데요,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