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의 신데렐라
8.바람

야옹이
2018.07.12조회수 47


연이
여기가 영감님 댁이구나..


연이
(똑똑)안녕하세요..저 연이 인데요..

영감님
아이구..연이야..너가 여기까지 찾아오구나..

영감님
너희 아버지를 찾으려면 5번의 고비를 지나야한다..

영감님
내가 첫번째 고비..애인과 떨어지는거지..

영감님
내가 예언을 하자면...음..너의 애인이..아니다..


연이
네...?...네..

한편..


지오
오빠아아!


백현
웅?


지오
나랑 놀자!!


백현
구랭!

노비
흐음..주인님께서 새로운 애인이?

노비
아닌데...분명 연이랑...

노비
빨리 말해야겠어..!!!

내용을 전해 듣고선..


연이
.......(갑자기 한숨을 쉬면서)


연이
(성격이 변하면서)...내가 만만하게 보이나보네?


연이
절대 안 돌아가!


지오
히히..오빠는 내꺼야!!!


백현
노비야..

노비
네? 부르셨습니까?


백현
연이에게 전해라..


백현
우린 이제 끝났다고

노비
(움찔)..ㄴ..네

노비에게 말을 듣고나서..


연이
(화가 난 상태)..지금 뭐라하였느냐!!!


연이
정말 눈에 보이는게 정녕 없는게냐?


연이
빨리 아빠를 찾아야겠다!!


연이
그러고 영원히 증오할꺼야..


연이
다신 보지않고 인연 끝내는거야

영감님
연이가 고생을 많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