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일진,시골 왕따
35화.

망개떡씌
2019.03.21조회수 44


이여주
나도 너 질려ㅋ


민윤기
고개를 떨구며).....알았어

탁


이여주
에헤이 장난가지고 뭘 그르케 놀라시나


이여주
아구 귀여워


민윤기
씨익)여.주.야?


민윤기
누구 여친이길래 이러캐 귀여울까~?


이여주
옥상을 뛰쳐 내려가며)늉기여친!!(소리질름


민윤기
마른세수)하..진짜 안예뻐 할수가 없잖아(피식

ㄱ|

교|

교ㅅ|

교시|

교실|

나는 그날 늉기와 앉아서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대 나의 뒤통수에 불이라도 붙은듯

아주 뜨거운 시선이 느껴졌다.

휙

뒤를 돌아보니

나의 예상과는 전혀 다른사람이였다.

심지어 나를 보는겄도 아니였다

그사람은 우리 늉기를 아주 뚤어저라 처다보고 있었다.


전정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