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의 도시

3화:(제목을 뭐라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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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나는 집에 들어오자 마자 제일 먼저 민윤기라는 그 사람한테 뭐라고 보내야할지 핸드폰만 잡고 30분동안 생각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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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하지만 나는 마땅한 말을 찾지 못했고 그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라는 말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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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잠시 이말 그대로 보내야할지 고민 했지만 눈을 감고 전송버튼을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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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눈을 떠보니 이미 보내져있었다 문득 내가 길거리에서 계속 운게 생각나서 그때 내가 왜 바보같이 울었지 하는 생각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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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내가 그런 짓을 했다는게 너무나 답답해서 사이다 한캔을 들고 밖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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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난간에 기대서 사이다 한모금을 마시자 그에게서 답이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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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너무 힘들어 보이셔서 잠깐 나와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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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나는 이미 나와있었기에 이미 나와있다고 답을 보내려하자 건너편에서 누군가 나오는 소리가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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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보니까 민윤기 그 사람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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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내가 놀란표정을 짓자 그는 그런 내가 귀여보인다는 듯이 아주 살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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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그 뒤로 우리는 서로를 보면서 톡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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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시간이 9시가 넘어가자 나는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됬나 싶으면서도 내심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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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저 먼저 들어가볼께요 라고 보내고 어색한 웃음을 지으며 손을 흔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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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그러자 그도 나를 향해 손을 흔들어 주었다

그 뒤로 나는 계속 그의 웃는 얼굴과 손을 흔들어주는 모습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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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제가 쓴글 이렇게 딱 봤는데...진짜 못쓴거 같아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실성)허허허허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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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진짜 자괴감 들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음에는 제대로 잘 써보도록 노력할께여 죄송합니다...글 너무 못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