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제인간
3화

만두를노리는냥이
2018.01.15조회수 166

다음날 등교하는길

성우와 우리반 친구들이 보였다

친구1
야 너 로봇이지? 복제로봇

성우
아니야..

친구2
아니면 뭔데?!

친구2
이거 먹어 보라고!

친구1
거봐 못먹지?

성우
너는 이거 먹을수 있어?


성우
먹을수 있냐고

친구1
야..야 누가 먹을수 있데?

친구1
야..가자 상대하지 말자

친구2
어?어.. 그래

세진
성우야 괜찮아? 많이 다쳤어?

성우
괜찮아.. 난 네가 말한데로 복제 로봇이야.. 하나도 안아파..

세진
그래도....

세진
난 네가 절대 로봇이더라도 널 절대 안버릴거야!

성우
그래?(지직) 그랬(지직)으면(지직) 좋겠네..(지직)

세진
야 너 왜그래? 몸이 점점 사라지고 있어!

성우
나는(지직) 원(지직)래 그렇게(지직) 만들어 졌어(지직)

성우
한달뒤에는(지직) 내(지직)몸이 완(지직)전히(지직)없어질(지직)거야(지직)

세진
안돼 사라지지마! 너하고 나는 친구잖아!

세진
내가 더 잘해줄게!....

성우
그건(지직) 내(지직) 의지대(지직)로 안돼...


성우
그동안(지직)많이놀자..

세진
싫어 이대로 너랑 안해어질거야!..

성우
울어?(지직)


성우
울지마..(지직)

오늘도 성우는 나를 안아주고 갔다

하지만 어제와 달리 성우의 품은 따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