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가게
에필로그

아리토
2019.04.09조회수 70

띠링


문별이
어서오세요


문별이
무엇을 원하십니까?

손님
제가 뱃살이 나와서요.. 살짝 배가 들어가보이는 옷있나요?


문별이
저희 가게를 잘찾으셨네요


문별이
잠시 이쪽으로ㅎㅎ

손님
앗 네네

드르륵(커튼여는소리


문별이
자 이곳에서 디자인을 골라보세요

손님
어음... 전 이색이요!


문별이
네


문별이
흠.. 이정도가 좋겠군요


문별이
입어보세요

손님
네?! 이건 너무 작은데요..


문별이
하하.. 입어보세요

손님
너무 딱 달라붙을꺼같은데..

손님
일단 갈아입고올께요

.

.

.

손님
우와!!!이게 뭐에요?! 대박대박!


문별이
하하 맘에드신다면 다행입니다만..


문별이
이곳이 어딘지말하신다면 그옷의 능력을 없앨테니 조심하시고요

손님
아.. 예

(에이 설마알겠어? 말해야징)

손님
진짜라니까

친구들
ㅋ 거짓말

손님
어..? 분명 옷가게가 요기였는데

친구들
에효.. 살을 뺏다말을해!

펑

손님
으!?? 내 뱃살

친구들
프하핫ㅋㅋㅋㅋ 그게뭐냐?ㅋㅋㅋ

손님
하이씨.. 뭐야.. 이상한가게야..!

.

.

다음화 예고


문별이
10분있다가 ???? ???달라할테니까 만들어놔


김용선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