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파트너, 박지민

#8[제발]

급 건너뛰기 죄송해요 ㅎ

2년후

우리는2년차 커플이되었다.

지민오빠는 점점 내가 질려졌는지

클럽을 더 자주가고

말투도 딱딱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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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야, 이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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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 ㅇ..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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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나 클럽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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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 ㅇ..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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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오늘은 물이좋을려나 ㅎ "

바로 달려드는 여자들,

그 가운데, 지민이 있다.

쫒아온 여주는 매일 충격만 커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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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 ..ㅎ, 오늘 기분이 개같네 "

이쁜 여자들 사이에서

즐기고 있는 남자

박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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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 저 남자..내건데..( 중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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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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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 ㅋ, 꺼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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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무슨 근거로 나한테 꺼지라고 해?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