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 name 147 [합작]

04. 코드명 147

*조직물로 잔인한 장면이 연출될 수 있습니다

정휘인/WI image

정휘인/WI

"빨리 셔츠 풀어"

정휘인/WI image

정휘인/WI

"아 내가 풀어?"

문별이/CN.147 image

문별이/CN.147

"아니,,"

정휘인/WI image

정휘인/WI

"하.."

휘인은 별의 셔츠 첫 단추를 풀더니

셔츠의 맨위를 잡고 양쪽으로 당겨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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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WI

"내가 풀라 그랬지"

문별이/CN.147 image

문별이/CN.147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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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CN.147

"그렇다고 내 셔츠 찢어버리는게 어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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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WI

"조용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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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WI

"아이스팩 가져올 테니까 셔츠 상처보이게 걸치고 있어"

벌컥_쿵_

잠시후 문이 열리고 아이스팩을 들고온 휘인

벌컥_ 쾅_

정휘인/WI image

정휘인/WI

"침대에 엎드려있어"

별은 엎드리고 휘인은 상처에 아이스팩을 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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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WI

"근데 니 얼굴은 어떡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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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WI

"전정국이 겁나 팼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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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CN.147

"괜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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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WI

"나중에 딴소리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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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CN.147

"아,,아파..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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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WI

"어휴,,"

휘인은 별의 얼굴을 치료해주고

약 5분이 지나자 새로운 셔츠를 주며 말한다

정휘인/WI image

정휘인/WI

"미안하다,,셔츠 이거 입어"

별은 셔츠를 갈아입고

똑똑_

정휘인/WI image

정휘인/WI

"들어와"

벌컥_

권순영/HS image

권순영/HS

"저희 조직원 시체가 발견됬습니다"

문별이/CN.147 image

문별이/CN.147

"뭐?"

권순영/HS image

권순영/HS

"저희 조직앞에 있길래 일단 시체를 들고는 왔습니다"

시체를 본 휘인과 별

정휘인/WI image

정휘인/WI

"우읍,,"

권순영/HS image

권순영/HS

"ㅎ..휘인님"

정휘인/WI image

정휘인/WI

"나,,화장실 좀"

별이 시체를 살피다가 발견한 이니셜

문별이/CN.147 image

문별이/CN.147

'즐기다?'

_

맘모닝!

아니 오늘도 급하게 써서 재미가 없다구요..

다른 작 써야해서 급하게 의논했단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