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 name 147 [합작]
09. 코드명 147


*조직물로 잔인한 장면이 연출될 수 있습니다

Y조직

지잉_

Y조직 자동문이 열리고


김용선/SL
"정휘인 데리러 왔구나? (피식"


문별이/CN.147
"그래 씨발년아"


김용선/SL
"어쩌냐, 조직원들이 데려갔는데 (씨익 "


문별이/CN.147
"시발 늦었어"

툭_

용선은 들고있던 칼을 놓고 말한다


김용선/SL
"데려갈 수 있으면 데려가 보든가 (싸아"


김용선/SL
"신경 안쓸테니까"

용선은 옆에 있는 정장자켓을 입고 말한다


김용선/SL
"이미 늦었어 (속닥"

그러고선 Y조직 건물을 나간다

지잉_


문별이/CN.147
"씨발..내가 미쳤지"


권순영/HS
"뭔데.."


전정국/JK
"왜 그래"


문별이/CN.147
"제한시간 20분"


민윤기/SG
"씨발 나눠"


민윤기/SG
"나눠서 찾아"

Y조직 문이 다시 열리고

지잉 -


김남준/RM
"제한시간 20분"


김남준/RM
"끝났어요"


김남준/RM
"약속 대로 정휘인 '사살' 하겠습니다"


민윤기/SG
"ㅆ..씨발 뭔데"

별은 휴대폰을 꺼내 보여준다

문자내역엔


김남준/RM
ㄴ 제한시간 20분입니다 정휘인 20분내로 데려오세요


권순영/HS
"씨발.."


전정국/JK
"이판사판이지..뭐"


전정국/JK
"국정원을 건드는건 처음이긴 한데"

뒷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수면제를 먹어 잠든 휘인이 끌려나온다?


문별이/CN.147
"씨발..언제 잡아간거야"

툭 -


김남준/RM
"CN.147 스스로 죽이고 새로운 조직 M을 만들던지, 내가 사살하고 너도 죽던지"


김남준/RM
"선택해"


문별이/CN.147
"3번, 니가 죽거나? ㅎ"

말이 끝나기 무섭게

탕 -


김남준/RM
"ㅆ..씨바알"


권순영/HS
"약물담당 불러야겠다?"


이지훈/JH
"도착~"

철컥 -


이지훈/JH
"오랜만에 새 약물 실험좀 해보자구"


김남준/RM
"씨..씨발 이제 국정원도 건드는거냐?"


이지훈/JH
"닥쳐 ㅎ"

약물이 남준에게 발사되고


권순영/HS
"깨우는건 없어..?"


이지훈/JH
"아..기다려봐"


이지훈/JH
(뒤적뒤적

지훈은 뒷주머니를 뒤지더니

약물통 하나를 순영에게 던진다


이지훈/JH
"너무 많이 쓰지는 말고"

퍼억 -


이지훈/JH
"씨발 뭐하냐?"


이지훈/JH
"보조무기 부러뜨려서 뭐하게"

지훈은 큰총을 꺼내더니

팔꿈치로 Y조직원을 가격한다


이지훈/JH
"약물 맞아볼사람~?"


민윤기/SG
"저 무서운새끼"


권순영/HS
"해맑게 사람한테 약물쏘는사람이 어디있어"


전정국/JK
"아군이여서 다행이네"


이지훈/JH
"없어? 없으면 강제로 할수밖에 (씨익"

지훈은 L.N 이라 쓰여있는 주사기를 꺼내더니


이지훈/JH
"너 이리와 이리와 놓아보게"

그 사람은 당연히 도망치고


이지훈/JH
"씨발새끼가 어딜 도망가 (피식"

지훈은 무서운 속도로 따라가겠지


문별이/CN.147
"무섭다 무서워..."


전정국/JK
"모르겠다 죽으면 죽는거고 ㅎ"

정국은 칼을 꺼내들더니

Y조직원들에게 달려들고


민윤기/SG
"하아.."

철컥 -

탕 -

윤기는 총을 꺼내든다


권순영/HS
"자, 연장 ㅎ"

별은 그 연장을 받아들더니

국정원과 Y조직원 쪽으로 달려든다


_


친구야 이제보내주면 어떡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