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네임_YJ
00.프로

아미1호팬무순낭자
2018.06.12조회수 191

코드네임,YJ

그게 내 이름이다

김여주
"이번은 누구야?"


김태형
"얘. 전..정국?"

김여주
"..?내가 아는 ㄱ.."


김태형
"...보스한테 가ㅂ.."

김여주
"씨발,보스 출발하는 시간이야"


김태형
"잡아"

김여주
"나 힐 신었다고 빙신새꺄아아"

그러면서 가는 여주였다

김여주
"보스."


민윤기
"왜.왠일로 보스라고 불러."

김여주
"정국이..진짭니까?"

보스의 표정이 굳어지는것을 여주는 알았다.

하지만

포기 할 수 없었다.

정국이는 여주의 첫사랑 이었기 때문이다.

보스도 안다. 여주가 얼마나 정국을 좋아하는지.

김여주
"이건...아니잖아요....왜 난데..!!"

김여주
"씨발 정국이를 내 손으로 죽이라고??돌았나,이 윗대가리 새끼들이"


민윤기
"진정해 YJ"


민윤기
"닥치라고,김여주"

김여주
"흡..흒..끅.."


민윤기
"어쩔 수 없어.전정국은 우리의 사실을 다 알아.탈퇴한 조직원은 바로 죽인다.몰라?"

김여주
"그치만..정국이는 저 때ㅁ.."


민윤기
"모르냐고 물었다,YJ"

김여주
"...압니다"


민윤기
"그럼 죽여. 난 간다."

김여주
".."

털썩-

여주도 알았다. 어짜피 정국은 죽을 목숨이었단걸.

뚝-뚝

그래.죽이러간다

난 살인자니까

이건 내 일이니까

감정에 휘말리지 않으니까.

난 내가 만든 싸이코패스다.

Pro.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