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
히...


권여주
우음...(꾸물꾸물)


권순영
으웅... - 머야...,


권순영
여주 일어났어..?

권여주
우응...


권순영
ㅎ... 일어나 ..

권여주
으으...웅.. -

순영이가 침대위 내 뒤통수를 보고있었다, 그리곤 내가 옆으로 파고들며 돌았다 그러자 순영이는 나를 안았다.

권여주
...헤..


권순영
ㅎ

권여주
일어나자... 배 안고파..?


권순영
으엄... 아니.., 배고픈것 같은데..

08:24 AM
권여주
그래..? 그럼 밥 먹자...

권여주
흣쨔 - !!! (일어남)


권순영
엏ㅎ...


권순영
귀엽네 ~ ㅎ ? 우리여주우 -~ !

권여주
...///..

권여주
헤에.. - 아니이...우리 여주라니....... 부끄러워...


권순영
에에.. 왜에.., 우리여주.. - ? 그럼.. 우리애기라고 할까 ?

권여주
흐에 ..- 난 애기 아닌데.. 그리고 ! 그건 좀 더 안대 ..!


권순영
아 ㅎ - 알았어 ~ 그럼... 뭐라구 불르지..?


권순영
그럼... 쭈 라고 부른다 ?

권여주
..ㅇ....응 ...

권여주
수녕아...!


권순영
음 ? 왜에 ?

권여주
나도 그럼... 뭐라고 애칭 부르고싶은데.. 뭐라고 불러..?


권순영
너 ..? 너는 순영이 !

권여주
헤 ? 안대안대 - 나도 애칭부를꺼야 ..,

권여주
너도 내 애칭 부르잖아..!


권순영
나는... 일단 그럼 생각해보고 ~

권여주
치이...알아써.....


권순영
푸흐...

권여주
머야머야.., 왜웃어..!!!


권순영
아 ㅎ 아니야 - ㅎ


이즐작가
요새 너무? 그냥 올릴때마다 슬픈거나, 힘든생각이 뭔가.. 그런 스토리밖에 생각이나고 힘들고 제 마음이 복잡하고 그래서 짦을거에요, 그리고 올리긴 올릴껀데 그래도 많이 짦을수도있다는 거죠 ㅎㅎ,

그런점에서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