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

세븐틴 3주년 특집 -

이 지금의 장면은 여주가 없는세상이고 그냥 3주년 특집입니다.

펑 -

" 3주년 축하합니다 "

" 사랑하는 세븐틴 "

" 3주년 축하합니다 "

3번째 SVT

음.., 연습생시절부터 지금까지 달려오느라 얼마나 고생을한걸까 생각하면 완전 힘들었을꺼라 생각한다..

잘 달려왔다 물론 나도 캐럿이지만 우리 다른 캐럿들이 세븐틴을 좋게 해줬다는걸,, 그런걸 생각하니 정말 뿌듯한것같다..

정말 많은 시간을 걸쳐서 힘내고 힘든걸 무릅쓰고 달려왔으니까,

지금도 캐럿이 세븐틴을 찾아가는것같으니까,

그런 나도 나에게는 미소가 끊이질않다. 다른 캐럿분들께도,

이런 행복이랑 4주년이 다시 엄청 기대가된다,

영원한 사랑이 빛으로 되길., 꽃길만 걷자

그리고 세븐틴하고 싶은거 다해..-

영원히 빛내줄께 , 세븐틴 - 세븐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