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동거
4화

어느뫄
2022.01.16조회수 85

작가의 힘으로 1초만에 옷가게 도착


김여주
골라


최수빈
돈은 있고?


김여주
내가 돈도 없을 줄 알고?


김여주
칫


최수빈
오키


최수빈
고른다ㅎㅎ


김여주
ㅇㅇ

몇분 후


최수빈
이거 어때?


김여주
(키가 크니까 다 잘 어울리네..


김여주
(게다가 얼굴까지 잘생겼으니..


최수빈
야!


김여주
어어! 잘어울려!


최수빈
뭐야..

몇분 후


최수빈
다 골랐어


김여주
오케이

직원
15만 7천원입니다


김여주
네?


김여주
아


김여주
여기 카드요(왜 이렇게 비싸;;


최수빈
이예~

직원
결제 완료되었습니다


김여주
넵 안녕히계세요


최수빈
안녕히계세요

직원
안녕히가세요~


김여주
비싼것도 골랐네


최수빈
힣


김여주
배고프다..


김여주
점심먹으러 가자


최수빈
구랭


김여주
옷 사서 기분 좋냐??


최수빈
조오오타


김여주
나중엔 네가 사주라


최수빈
당연하징


김여주
쨌든 뭐 먹으러 갈래??


최수빈
파스타 어때??


김여주
오 굳ㄷ

또 다시 작가의 힘으로 식당에 도착


김여주
우아 맛있겠당


최수빈
잘먹겠습니당

20분 후


최수빈
아 배부르다


김여주
이제 집에 가장


최수빈
구래


김여주
(볼 때마다 느끼는건데 얘 왤케 잘생겼냐;;

작가
맘에 드셨나요?

작가
전 잘 모르겠네여

작가
하하

작가
제가 오늘 온 이유는 생각 보다 일찍 써져서에용

작가
그럼 다음화에서 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