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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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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범 1-2시작합니다

내용이해를 위해 (상)편을 보고 오세요

김여주
"뭐...뭐?"


박우진
"못들은건아닐테고..."

김여주
"싫어... 오지마.."


박우진
"너가 보지만 안았으면 이렇게는 하지 않았을거야"

그렇게 박우진은 나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댔다.


박우진
"입벌려"

나는 하기 싫었지만 박우진이 내 아랫입술을 깨무는 바람에 내 입은 자연스럽게 열렸다.나의 입 안에 박우진의 혀가 들어와서 탐방을 하고있었다.

느낌이 매우 이상하고 찜찜했다. 그렇게 나는 몇분 동안 그렇게 박우진에게 침범 당했다.

김여주
"하아... 그만해..."

너무 숨이 막혀서 있는 힘껏 그를 밀쳐냈다. 그는 흥미롭다는 듯이 나를 쳐다보았다.


박우진
"나랑 키스 하는게 그렇게 싫어? 다른 애들은 하고싶다고 난린데?"

(다른 애들이랑 나랑 같냐? 짜증나!!)

박우진은 의아해하면서 이상한 표정을 지었다. 그리고는 그는 나에게 다시 다가왔다.


박우진
"힘들면 지금처럼 말하지말고 참아"

김여주
"으악..."


박우진
"놀랐어..? 앞으로 더 놀랄텐데."

그렇게 박우진은 나를 바닥에 던지고 나의 위로 덮쳤다.

나는 너무 놀란 나머지 박우진의 명치를 팔꿈치로 때린 후 재빨리 도망쳐 나왔다.


박우진
"아..아쉽네 예쁘게 생겼었는데"


자까
"우지나♡♡그럼 나 데려가 "


박우진
"응아니야 내가 왜 너같은 사람을 데려가 ㅋ"


자까
"말이라도 예쁘게 해주면 어디 덧나나?흥!"


박우진
"그래!덧난다! 글고 좋은말로 할때 꺼져라^^ㅗ"


자까
"네..넹..ㅠ"

학교에서 나와서 보니 벌써 하늘이 어둑어둑 해져있었다.

"하..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 엄마한테 혼날수도 있겠다 ㅠㅠ"

김여주
"아! 글고 울집 골목길을 돌아가야하지..ㅠ□ㅠ"

김여주
"왜하필 늦게 끝난날에.."


자까
스토리상 어쩔수가..

골목이라 생각해 주세요!

김여주
"무셔ㅠ3ㅠ"

일진 패거리
"어이!거기 이쁜이 우리 오빠들이랑 같이 놀래?"

김여주
"(ㄷㄷ)아니요 저 통금이 7신데 지금 11분밖에 남지않아서.."

일진 패거리
"아이 그러지 말고 오빠들이랑 5분만 놀잫ㅎ(살인미소를 띄며 칼을 꺼낸다)조금만 놀자니까?(칼을 여주 목에 대며)"


자까
그때! (두둥!)


자까
누가 왔어욤 누굴까요?맞추신 1분 뽑습니다


자까
글고 이름은 2번 몽쉘이 더 많아서 몽쉘로 쓸게욤


자까
근데........제가 이걸 2548자를 쓰고 저장 못하고 꺼서 날라갔는데 또 날라가서 2974자를 썼다가 다시 날라가서 2305자쓰고 날라가서 지금 쓰는데 1301자 이네윰


자까
몽쉘분들 ❤ 사랑해요오 ㅠ 그리고 죄송해요오..


자까
구럼 ㅃㅃ 댓글,평점,구독 하시고 가셔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