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모음
살인마 1-2


살인마 1-2(황민현)

김여주
'나도 죽는건가..? 아까 그 사람처럼 죽게 되는건가...?'

그렇게 이런저런 생각에 빠지다가 눈물을 흘렸다. 난 두려움에 뒤로 물러섰고 뒤에는 쇼파가있었다. 더이상 갈곳이 없었다.

그렇게 내가 우는 모습을 보고있는 옆집 남자는 말했다.


황민현
"울지마 너도 날 원하잖아"

김여주
"흐윽.. 왜그러시는..거예요.. 제발 집에 보내주세요..."


황민현
"지금 니 존나 꼴려"

그렇게 그는 나의 팔목을 거칠게 잡았다.나는 소름이 돋았다. 온 신경이 그의 손으로 갔고 내팔을 잡던 그의 손은 점점 밑으로 내려갔다.

나는 고개를 절로 뒤로 젖추고 그에게서 최대한 멀어지려고 노력했다.

그러다 그는 나에게 이상하게 생긴 약을 건내주었다. 그냥 먹으라고만했다. 왠지 먹지 않으면 무슨일을 당할지 몰라서 그냥 먹었다.

김여주
"흐..으ㅡ..."

이상했다. 몸이 뜨겁고 심하게 흥분되기 시작했다. 그러다 나는 미친듯이 생각했다.

김여주
'이 남자랑 하고싶다'

그러자 그남자는 내 생각을 읽은 듯이 말했다.


황민현
"나랑 하고싶지? 원래 그런거야"

김여주
"하..아..으..."


황민현
"내 이름은 황민현이야.조금 이따가 많이 불러줘"

그렇게 그 한마디를 하고 나를 안방인 침대로 끌고 들어갔다.

그리고 침대에 나를 던지고 그위로 그가 올라왔다. 그리곤 내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넣었다. 그의 혀가 들어와 내 입을 탐방하고있었다.

뭔가 신기하고 기분이 좋았다. 시간이 꽤 지나고 숨이 너무 차서 그의 어깨를 툭쳤다.


황민현
"하..힘들어..? 이거 가지고 힘들면 어떡하려고..."

그리고 나의 옷 벗기고 나의 몸을 보았다. 그러더니 그의 손으로 내 아래를 애무했다.

김여주
"흐..하앙..,,"

소리를 내지 않으려고 했지만 저절로 소리가 나왔다. 너무 쪽팔리고 수치스러웠지만 좋았다. 빨리 그가 넣어줬으면 하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황민현
"뭐야... 왜이렇게 축축해.. 물이 줄줄나오네?"

이런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그를 보고 너무 쪽팔려서 고개를 돌렸다. 그런데 그는 나의 고개를 잡고 자신을보게 만들었다.


황민현
"어디보지말고 집중해"

김여주
"흐...앙..흣.."

그러다가 그의 그것을 갑자기 넣었다. 첫경험이라서 나는 너무 아팠다. 눈물이 나왔다.

김여주
"흐ㅡ..으으..ㅡ..."

그렇게 우는 나를 보고 그는 아랑곳하지않고 자신의 성을 풀었다.

김여주
"흐..아..."

점점 고통은 쾌락으로 넘어가고 나도 점점 기분이 나라갈듯이 행복했다. 그는 나를 보더니 좋냐고 물어보았다. 나는 그래도 그의 물음에 대답을 하지않았다.


황민현
"흐,, 애원해봐,"

김여주
"흐..아앙..읏읏..아항"


황민현
"내 이름,,불러줘,"

김여주
"흐..앙,..민..현..,,읏,,..갈것같아,,.."

그렇게 말을 하자마자 나는 가버렸고 그는 말했다.


황민현
"벌써..간거야?"

그는 아직 더 부족한 느낌이었다. 그의 허리는 아직도 움직이고있으며 나는 또 그걸 조금씩 느끼고있었다.


황민현
"아가..아직도 느끼네..?"

김여주
"ㅎ,ㅡ으"

그러다 그의 허릿짓이 갑자기 빨라지기 시작했다. 그런 나는 그렇게 한번더 같이 가버렸다.


황민현
"하,... 처음맞아..?"

김여주
"저기.. 집에 갈수있어요..?"


황민현
"그럼 빨리 옷입어"

그렇게 그는 옷을 입으라고 하곤 방문을 닫아주었다. 그렇게 난 옷을 다입고 이 그지같은 집에서 나가려고 문을 열었다. 근데 문앞에는 황민현이 서있었다.


황민현
"아가 어디가?"

그렇게 그는 한번 나를 보더니 씩 웃었다.

김여주
"네..네..? 집가려구요.."


황민현
"아~ 집... 집을 왜 가ㅎㅎ"

그렇게 그는 나의 복부를 칼로 두번이상을 찔렀다.

김여주
"으..윽..."

나는 바닦에 쓰려졌고 피가나오고있었다. 그리고 그가 내앞에 쭈그려앉아서 나를 싱글벙글 보며 웃고있었다.


황민현
"이집을 나간다라...나에게서?


황민현
"아가,나갈곳은 없어"

그러고 하루뒤..


아나운서
뉴스속보입니다.


아나운서
어제밤 한 주택에서 살인이 일어난것으로 추정되는데요.


아나운서
그곳에서 머물던 살인마 황모씨가 붙잡혔습니다.


아나운서
피해자는 옆집에 살고있던 시민이었습니다.


아나운서
그럼 챙기자를 만나보시죠..


챙기자
네 저는 챙기자 입니다. 저는 지금 피해자가 살인된 곳에 있습니다.


챙기자
어제밤에 분명 피해자가 이집에 들어왔다가 살인마 황모씨가 살해한것으로 추정되는데요..


챙기자
정확한 시간은 모르나 약 오후 5시에서 오후 9시 사이인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챙기자
다른 조사결과가 나오면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


자까
제가 한번도 수위글을 써보지 않았습니다.이것은 어떤 작가에게 부탁을 받아서 좀 수정하고 저의 아이디어를 추가시킨 것이니 오해 말아주셨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까
여주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독자분들의 상상대로


자까
그럼 이만


자까
뿅~


자까
글구 이따 못쓸것 같아서 지금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