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세요.

와.. 오늘 운이 좋아요, 매우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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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얘기부터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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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봉사활동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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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동화축제 (초ㆍ중ㆍ고 모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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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곳에 갔다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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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엄청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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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행운추첨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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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첨권이 동화축제에 참여하지 않는 주민들도 가질 수 있게 되어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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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00 : 1의 확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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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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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이 '어린이 자전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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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책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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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길래 그냥 어차피 필요도 없는거니깐 그냥 가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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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1번밖에 불리지 못한 6-(계속 1-나 4-만 나왔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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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딱 불리길래 제 번호를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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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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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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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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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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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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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87이 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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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뭔 일인가,.. 해서 멍하니 바라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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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친구들이 리액션을 엄청 크게 해주길래 정신을 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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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거 개막식 마지막 추첨자였던 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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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불린 사람들이 없어가지구 계속 재추첨한 결과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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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도 그 상황을 잊지를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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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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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딱히 필요는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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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동생한테 내일 어린이날 선물로 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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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행복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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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