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남매
07. D.G

작작소셍쟈까
2019.02.20조회수 141


하성아
나 왔...


하성아
다들 분위기 왜이래?? 칙칙한데??


하성운
야...ㅂㅅ아!! 아프면 아프다고 말을해야지!!


하성아
아...아니 뭐..;;


하성운
니 발목 다쳤다매??!!!


하성아
헐...어떻게 알았냐?

성아가 설마...하며 뒤돌아본다.


예린
하...하하

성아가 원망스런 눈으로 쳐다본다.


하성아
아...오빠아


하성운
됐고, 너 연습그만둬


하성아
아 오빠!!!!!!


하성운
왜


하성아
그것때문에 내가 몇년을 고생했는데!!! 알잖아 오빠도!!!!


하성운
솔직히 말하면 난 니가 그 정글같은 연예계에 들어가지도 않았으면 좋겠어,


하성운
하...진짜....


예린
((눈치+머쓱))


예린
저...먼저 가볼게요...


하성아
잘가 예린아...

드르륵

예린이 나가니 정적이 흐르고 있었다.


하성운
하아...


하성아
오빠...그럼...다 낫고나서는...안될까??


하성운
다 낫고나서?


하성아
웅...그럼 그때 전까지 댄스라는건 하지도 않을게!


하성운
진짜? 너 포지션이 댄스잖아.


하성아
그..근데...이렇게라도 안하면 못하잖아...아이돌


하성운
하아...어쩔수 없지...내가 대표님한테 말씀드릴께...


하성아
오케!!! 아라쓰!!

드르륵

간호사
하성아씨?


하성아
네??

간호사
본인맞으시죠?


하성아
아 네!!

간호사
이제 퇴원하셔도 됩니다~^^


하성아
아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깁스를 하고나왔다.


하성아
와~~2일만에 오는 집이다!!

성아는 자신도 모르게 콩콩뛰었다.


하성아
아ㅏ!!!!


하성운
왜??!!

짐놓으러 방에갔다가 다시 뛰어나오는 성운


하성아
아...아니야!!!

성아는 혼날것을 예상해서 얼버무렸다.


하성운
어쨌든 오늘은 옷만갈아입고 자라


하성아
ㅇㅇ 오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