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나는 '반인반수'입니다
# 13



하성운
윤기님... 제발,. 알려줘요...


민윤기
. , 안된다고...


이대휘
저희끼리만 갈게요.. 윤기님 안가도 되니까. . 제발요


민윤기
....((무시


배진영
죄송해요 윤기님.,

진영이가 칼을 빼들어 윤기의 목에 갔다대었다.


민윤기
읏... 뭐야!!


배진영
제발 알려줘요... 저도 이렇게 하고싶지 않다고요!!! 제발요...


민윤기
...놔..!


박지훈
진영아... 더 협박해!! (???


배진영
ㅇ...어,? 아 근데 왜 나한테 맡기는거야!!

퍼엉


독수리본체


배진영
엇.

윤기가 갑자기 독수리로 변하고 진영이가 독수리를 붙잡았다.


배진영
제발요...! 알려주기만 하시라고요..!!! 제발...


독수리본체
..,


민윤기
알았어

All
진짜요..?


민윤기
하아... 알겠다고

All
감사합니다!!!!! ((활짝


민윤기
&&&로 ;;::번길 ♧♤이야...


김재환
감사해요!! 가자 얘들아!!

All
((이미감


김재환
... 발에 모터가 달렸나..?


박지훈
택시택시!!


황민현
으아!! 가버렸어!


옹성우
얘들아 여기! 택시 잡았어!!


이대휘
우리 택시 3대는 잡아야해!!


라이관린
됐어!! 빨리 타!

'어디로 모실...'


배진영
&&&로 ;;::번길 ♧♤로 가주세요! 빨리요!!!!

((그시각 겨울이


한겨울
아윽...으..

어김없이 맞고있다.

그런데 주인이 어떤 남자를 데리고 왔다.

아니, 머리채를 잡고 끌고왔다.


김태형
윽..! 잘못했어요..,

나쁜주인
하..? 감히 탈출하려고 해?

주인은 남자를 바닥에 내리꽂았다.


김태형
아악!


사자본체
크르르르르...

나쁜주인
어디서 감히 이빨을 드러내!!!

주인은 사자의 배를 세게 걷어찼고 사자는 아파하며 쓰러졌다.


김태형
으으...


한겨울
콜록... 하으...

나쁜주인
야 너 이리와


김태형
ㄴ..네..

주인은 남자를 불렀고 쓰러진 내앞으로 데려왔다.

나쁜주인
얘 때려.


김태형
네..?

나쁜주인
때리라고. 말 안들어?


김태형
아.. 아니요...


김태형
죄송합니다 ((소근

남자는 미안하다고 소근거리고 날 세게 때리는... 척 했다. 나도 아픈척하고

나쁜주인
내가 올때까지 때리고 있어.


김태형
네...

주인이 나가자마자 남자가 때리는척을 멈췄다.


김태형
괜찮아요..?


한겨울
아...네... 감사합니다.. 그런데 누구...


김태형
전 사자 반인반수 김태형이라고 합니다...


한겨울
전 백호 반인반수 한겨울이에요...


김태형
아.. 한달전에 오셨다던...


한겨울
네... 태형님은 얼마나 계셨어요,?


김태형
오래 있었어요... 언젯적인지 기억도 안나고...


한겨울
많이 힘드셨겠어요...

저벅-


한겨울
앗..? ((허둥지둥

주인이 걸어오는 소리가 들렸고 태형님은 다시 때리는척을 하셨다.

나쁜주인
야 백호


한겨울
으윽... 네..?

나쁜주인
나와


한겨울
네...

아픈척을 하며 비틀거리고 일어나니 주인이 머리카락을 잡고 끌고갔다.


한겨울
악!

주인이 날 끌고 간 그곳에는 애들이 남자들과 싸우고 있었다.


한겨울
얘들..아..?


하성운
겨울아..? 악 씨!

성운이가 날 돌아보다 맞았고 다시 격렬하게 싸웠다.

나쁜주인
너가 알려줬냐


한겨울
아니요... 도청기 있는거 아시잖ㅇ,. 아악!!

나쁜주인
어디서 말대꾸야

대답했더니 말대꾸라며 명치를 세게 쳤다.


한겨울
콜록... 으...


강다니엘
저게..!

다니엘은 주인한테 오려다가 맞았다.


강다니엘
악! 진짜!!!

나는 울며 그저 보고있을 수 밖에 없었다.

나쁜주인
자 그만.

애들이 많이 맞고 거의 쓰러질때쯤 주인이 손을 들고 그만이라고 했다.

그말에 남자들은 때리는걸 그만두었고 애들을 잡고 무릎을 꿇게 만들었다.


박우진
아... 진짜...으,


라이관린
하하.. 구해주러왔다가 폼없이 있네..


한겨울
흐으...

나쁜주인
어쭈..? 울어?

주인은 내가 우는걸 보더니 전기고문기계를 작동시켰다


한겨울
아아악!

주인은 내 머리채를 놓고 내가 아파하는걸 지켜보고만 있었다.

나쁜주인
이래서 짐승은 안돼... 말을 안듣잖아...

주인은 낮게 말하고 기계를 멈추었다.

나쁜주인
으음~ 니 친구들을 빡치게 하는게 뭐가 있을까~?

그러더니 내 배위에 발을 올리고 세게 밟았다.

나는 바닥에 누워 배위에있는 주인의 발목을 잡고 울었다. 아 진짜 아프네


윤지성
겨ㅇ...!!

지성이가 놀라 일어나려고 하자 남자가 지성이의 머리채를 잡고 목에 칼을 갔다대었다.


한겨울
오지마!!! 아파도 내가 아플꺼야...

나쁜주인
참... 눈물겹다~ 아, 쟤네를 빡치게 하는것보단 널 빡치게 하는게 낫겠다.

주인은 발을떼고 내 머리카락을 잡고 들어올려 그들을 보게 만들었다.

나쁜주인
죽여. 한명씩 ((씨익

그러더니 맨끝에 있던 관린이의 배에 칼을 꽂아넣었다.

푸욱-

.

히히힣 다음편이 마지막편이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