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금-30
감금D-14.75(2)


으르르르르-


김태형
"야 전정국"


전정국
"지금나와 포탈열게"


김태형
"아니그냥 포탈열지말고 니가 여주랑헤어진곳으로 나와"


전정국
"응"

철컥))


김태형
"하..여주야 이러면 오빠가마음이 약해지잖아요"


김여주
"...."


김태형
"오늘은 그냥보내줄께 다음에 만나면 얄짤없어!"


김여주
"흐으..ㄱ..고맙씀미ㄷ"


김태형
"대신"


김태형
"오빠라고불러주기!"


김여주
"네..태형오빠"


김태형
"그럼 전정국만나러갈까?"


김여주
"네!!"

시내도착))


김태형
"여주야 오빠는갈테니까 전정국오면 같이가!"


김여주
"네 오빠 히히"


전정국
"김여주!!!"


전정국
"하아..내가미안 안다쳤어?"


김여주
"네 괜찮아요"


전정국
"...그래 가자"

차안))


김여주
"아저씨!"


전정국
"하아..여주야"


김여주
"ㄴ..네?왜요?"


전정국
"그..그 단추좀 ㅈ..잠구자"


김여주
"아..?"

밑을 내려다보니 입은 블라우스의 단추가 속옷이 훤히보이게 열려있었다


김여주
"아...!죄송해요!"

정적))

집도착))


전정국
"여주야 들어가서 씻고자"


김여주
"넹.."


전정국
"아진짜..김여주 왜이리 야하게하고있어..하.."

(여주시점)

옷갈아입는중))

똑똑))


전정국
"여주야 잘준비다했지?들어간다-"


김여주
"아!아니 잠ㄲ"

벌컥))

쾅))


김여주
"힠..."


전정국
"ㅈ..저기여주야 일부러 그런게아니라"


김여주
"..."


전정국
"하..그냥들어간다"


김여주
"아ㄴ..!"


전정국
"여주야 사탕키스라고알아?"


전정국
"난지금 그게너무하고싶은데 여기마침 사탕이있네?"

정국이 여주침대옆에있는 청포도 사탕을 들어보였다.


전정국
"여주야 일단 사탕먹어"


김여주
"ㅇ..예"

사탕을 빨고있으니 기분좋은달달함이 온몸에 퍼져서 혀로 사탕을 이리저리굴리고있었다


전정국
"이제한다."


김여주
"아ㄴ..흡"

정국과 여주의 입술이 맞닿았다

말캉한혀를 여주의 입안으로 집어넣어 치열을 하나하나 훑어주고 사탕을 같이 굴리고있었다

"읍..흐읍..으읍

촉촉한 입술끼리 부딪혀 민망한소리가 점점커져갈때쯤


김여주
"으읍"

숨이막혀온 여주는 정국의 등을 툭툭친다


김여주
"하아-"


김여주
"아근데 사탕이 없어졌ㅇ.."


김여주
"..?"


김여주
"사탕을왜 아저씨가 먹고있어요!!!"


전정국
"음?뭐 맛있네 먹고싶음 한번더하던가"


작가:)
분량 채워서 왔찌용ㅎ 사탕키스! 표현잘못한것겉아서 맘에걸려요..:)


작가:)
수위(?)처음써보는뎅..괜찮으신지?히히


작가:)
그럼 손팅♥::943::


작가:)
소재신청 또 많이해주셍..♥


작가:)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