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금-30
감금D-16

Barley
2018.11.06조회수 1601

철컥-

쫒겨났다

어디로가야하지


김여주
"자기가 납치했으면서 쫒아내는건 무슨심보래..."

다행히도 전화기를 가져온탓에 친구를 만날수있게 되었다.

르르르르-


김여주
-여보세요?


배주현
-헐헐 여주야 오랜만ㅠ


김여주
-...사랑하는 주현아


배주현
-ㅁ,뭐야 징그럽게


김여주
-사랑스러운여주를 너의 집에서 재워줄생각은 없겠니


배주현
-응 네 없어 꺼져 저리가 사라져 절루가


김여주
-아아 하루만


배주현
-...하루만이다


김여주
-사랑해 지금거기로간다


배주현
-응응 빨리와 치킨시켜 놓을께

뚝-


김여주
"하...다행이다 진짜"


김여주
"전정국 나쁜놈..."

(정국시점)

밖에서 여주가 통화하는 소리가 들린다.

누구랑통화하는거지...

'응 너집으로갈께-'

집으로 간다고...?누구집이지?

하...이야기라도 들어볼껄

너무심했나

하지만 정국은 괜한 자존심때문에 여주에게 바로 다가가서 사과하지못했다.


전정국
"뭐,괜찮겠지"


작가:)
꺄아아ㅏ앙ㅏ앙ㅏㅇㅏㅏ앙ㅏ 앙ㅏ아ㅏㅇ!!!!


작가:)
여러분!!!!!돌아왔어요!!!


작가:)
비록 늦은시갓에 올려서 바로관심은 못받겠지만((흔한관종


작가:)
꼭 읽어주실꺼라믿어요


작가:)
기다려주신 분들 너무고맙구!


작가:)
이제 시간 될때마다...?연재할 예정입니당 호홓


작가:)
그나저나 오늘편 막쓴거같은거 기분탓...?


작가:)
기분탓입니다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