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금-30
디데이

Barley
2019.01.04조회수 928

(급전개주의)


전정국
"여주야!"


김여주
"응?오빠왜"

정국과여주는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알아 결혼을했다.

아,한게아니지

그날이 오늘이고,


전정국
"우와...진짜예뻐"


김여주
"오빠ㄷ,"


김석진
"여주야"

서로의 칭찬을 하고있던도중,여주의 친오빠 석진이 신부대기실에 찾아왔다


전정국
"

석진이 들어오자마자 정국의 표정이 굳어버리는것을 본여주는 표정풀어-라고 말하며 안심시키기시작했다.


전정국
"저...형님 나가서 잠시 얘기좀.."


김석진
"뭐,그러지"

))


전정국
"저..."


김석진
"뭐,미안하다는 말이면 안해도돼"


김석진
"나도 충분히 오해 소지가있었으니까"

생각보다 쿨했던 석진에 정국은 어쩔줄몰라했다.


전정국
"그럼 들어가보시,"


김석진
"잠깐"


전정국
"...?"


김석진
"소가 단체로 노래를 부르면?"


전정국
"소...단?"


김석진
"틀렸네,소송일세."


전정국
"."


김석진
"크핰크핰"


김석진
"...우리여주 잘 부탁하네"


작가:)
애매하게 끝..죄송합니다ㅠ 진짜진짜로요 쉬는동안 단편을 30개가량 써놓았으니 틈틈히 올릴께요! 사랑합니다~ 장편화도 쓸까생각중이에요 다시한번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