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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스프
2018.12.15조회수 35


김여주
끄어어어엉어어어얽!!


김여주
흐암.. 지금 몇 시ㅈ.. 뭐야! 8시??


김여주
아,, 오후 8시넹..? (긁적)


김여주
근데 이상하게 찝찝한데,, 뭔가 잊어버린 것 같아..


김여주
아! 맞다! 아주머니한테 귤 갖다드려야지!!

곧바로 집을 나서는 여ㅈ..


김여주
야 귀찮은데 30분만 자자

작까
... 어차피 말려봤자 소용 없지, 그냥 자라.

작까
가 아니잖아!! 퍼뜩 간다, 실시!!


김여주
아우 진짜 쨉도 안되는게.. 월급은 받아야 되니까 간다..

아마도 곧바로(?) 집을 나서는 여주였다.


김여주
룰루룰♪

똑똑ㄸ,, 이 아니고 띵동~

이번에도 문은 열리지 않았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여주는 그냥 넘어

가면 안되겠죠 ?


김여주
에잉 뭐야 아직까지 외출하셨을 리가 없는데?

문고리 따기 자격증(?) 을 가진 여주였다.

딸깍-


김여주
헤헤, 실력 그대로네-

문을 열고 들어간 여주가 본 광경은 참으로 처참했다.

끊어버리기- 늦은 저를 안아주세여♥(?) 네 구냥 관종입니당

(+ 분량 미안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