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2]방탄하우스 8남매

걱정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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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잠이나 자야겠다아...

똑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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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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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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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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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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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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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에?내가 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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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니...뭐하고 돌아다녔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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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주현언니집에서 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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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남자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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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질문의 뜻이 그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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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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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럼 됬고..다니엘인가..?걔랑은 무슨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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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같은반 친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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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ㅎ알겠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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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잘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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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웅!!오빠도!!"

덜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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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드뎌 나갔다...이제 잠좀...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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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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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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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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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정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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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아냐...그냥...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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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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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는 사람 죽일듯이 쳐다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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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니...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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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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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정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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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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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ㄱ...정했잖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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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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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걱정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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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니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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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진짜 전화도 안받고 톡도 언보고 페메도 안보고 밤이라서 겁나 걱정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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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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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뭐냐...표정.왜...그따구야..??디게 뿌듯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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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내가 널 진짜 잘 키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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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내 걱정도 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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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 씹 걱정했다고 괜히 말했어,,그리고 누가 누굴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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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이 나를 걱정했다니..캬...이건 기사에 날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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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뭐래..걍 빨리 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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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는 나를 2층 침대중 1층에 던져놓고 불을끄는 정국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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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꼬리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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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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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

*

비하인드-

여주가 집에 안들어오고있을때 오빠들 톡방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