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2]누나를 원해요, 아가?
#작가의 말#

Abraxas
2018.02.28조회수 873


작가
안녕하세요, 아가누나 작가입니다.


작가
이렇게 급하게 수위를 높이고 급하게 작가의 말을 집어넣은 이유는 제가 더 이상 연재를 못하게 되었기 때문이에요!


작가
초반의 시나리오는 제 닉네임에 맞게 Abraxas. 악마의 이름이죠. 아브락사스의 이중성에 걸맞는 순수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의 글을 쓰려고 했어요. 당연 무수위였죠!


작가
하지만 이렇게 연재를 끝내게 되어 여러 문의가 있었고 저 역시도 마음 한편에 두었던 수위가 보글보글 끓어오르기 시작했고 그에 저는 높였습니다! 수위를요!


작가
그래서 본연의 작가 마음과는 조금 다른 바 있지만 여러분께서 많이 찾아주실 또 다른 매력의 내용을 만들어봤습니다.


작가
그리고 두 사람의 사랑을 좀 더 아름답게 표현하고 싶었지만 급한 마음과 텍스트가 한정되어 있어 미흡하고 전달력 부족한 글을 완성시크 것에 대해 죄송하고 그런 글에 애정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
앞으로는 아마 여러분께 제 글을 이곳에서 보여드릴 수는 없지만 언제 한번 제대로 된 제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