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2]일진의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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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융 자까 뷔땀눙물입니다아아

와아아아아아 (콜록콜록..

저는 전문가가 아니며 소설쓰기를 즐겨하는 초딩일뿐이에요.. 그래서 오타가 있어도 양해해주시면 좋겠구 독자 명칭은 댓글로 정할게요..... 많이 남겨쥬세요오!! 시간날때마다 쓰는거라 언제 올려질지 몰라요 최대한 자주 올릴게요!!

욕 주의)) 그럼 시작♡

시끌벅적이는 교실

그리고 그 교실 문 앞에 서있는 나

언제나 같은 말씀을 하시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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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학생이 왔다. 전학생 들어와"

뭐 쌤은 좀 잘생겼네 (크흠

이여주

"안녕. 난 이여주라고 해. 소문으로 들어봤지?"

사실 난 이곳으로 강전왔다

쌤한테 대들어서. 학교 땡땡이 많이 쳐서. 애들 삥 띁어서. 옆반이랑 한 판 떠서. 등등.. 어차피 부모님도 다 외국에 계셔서 상관없다. 강전만 5번을 당했으니까.

아무튼 강전을 많이 당했다는 이유로 꽤나 유명하다

유치원때까지는 좋았는데..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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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빈자리 앉아라"

맨날 뒷자리야 시발

이여주

"네"

자리에 앉았다

난 앞으로 어떤 일진 생활을 할까 생각하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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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우와 이여주다"

옆에서 말을 걸었다

귀찮아서 걍 씹었다

이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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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ㅎ 김태형은 안 들어봤나"

이 새끼는 또 뭘까

아 김태형. 걔도 문제아라고 소문 났던 것 같은데

아씨 모르겠다

내가 이걸 뭐하러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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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야 이여주. 내 말 씹냐"

존나 귀찮다

이여주

"아니 시발 뭐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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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오.. 마음에 든다"

이건 또 무슨 개소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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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너 저런 스타일이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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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난 유치원때부터 그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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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하긴. 근데 쟤 어쩌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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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꼬셔야지. 안 넘어오면 강제로라도"

이여주

"너희.. 당사자를 앞에 두고 뭔 지랄을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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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어. 이제 너 꼬시려고"

이여주

"미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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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ㅎ.. 진짜 마음에 든다"

이여주

"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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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철벽하지말고 전화번호나 알려주지그래?"

이여주

"010-2013-0613. 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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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난 010-199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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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어어.. 나도!! 난 010-1995-1013"

하아.. 앞으로 귀찮아지게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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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끝. 여주는 교무실로 따라와"

이여주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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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다녀와 여주♡"

이여주

"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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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

이여주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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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기는 조용히 지나가자"

이여주

"쌤..."

쌤 image

"이여주..."

쌤 image

"오래간만이다"

네에.. 1화가 끝났숨니다

글자수를 늘리기 위해서 이러는건 안비밀..

댓글 많이 달아쥬세요오...! 엌 1000자 넘엇따

그럼 즐덕하세융♡